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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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사 전문 매체 19포티파이브는
"전쟁 사흘 만에
미 구축함과 잠수함에서
토마호크
4백 발이 발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토마호크
한 발당 가격은
약 30억 원,
환산하면
1조 2천억 원에 이릅니다.
이처럼
미국은
천문학적인 전쟁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외신은
미국이 이란 전쟁
첫 엿새 동안
113억 달러,
16조 7천억 원 이상을 지출했다고 일제히 전했습니다.
앞서 미 싱크탱크 CSIS는
개전 100시간
하루 평균 비용을
약 1조 3천억 원으로 내다봤는데,
실제
국방부가 밝힌 비용은
약 2조 8천억 원으로
예상한 비용의 2배가 훌쩍 넘습니다.
뉴욕타임즈는
"미 국방부가 의회 비공개 브리핑에서
처음으로 전쟁 비용을 보고했지만,
여기에
작전 비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실제 비용은
더 늘어날 거라 예상했습니다.
탄약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걸프국들이
닷새 동안 발사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은
8백 발.
연간 생산량의 1.5배를 썼는데,
우크라이나가
지난 4년간 공급받은
6백 발보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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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혈세가...
매일....
3조원씩....
공중에서....사라지고....
있다는...요..??
미국인들은....
세금을...
더...열심히...내라는....요...
구형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소진하는 걸로 보이는군요!
손해보지 않는 나라입니다
금융, 세금, 무기판매, 등으로 전세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손해보지 않습니다
미국이 2차대전, 베트남전쟁, 걸프전쟁 등으로 손해본적이 없습니다
금융이됐든 세금이 됐든
무기 판매가 됐든
어떤 방식으로든 청구합니다
뭐가 됐든 미국은 손해보지 않아요
그게 패권국의 이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