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메인 추천글 일단 거르고 봤는데 이제 좀 스트레스 덜 받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단순 의견차이를 넘어 수작부리는 게 눈에 보여서, 또 거기에 날선 말들이 오고가니 피곤했었거든요. 클량아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