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전
“요즘 전통시장에
빨간 점퍼를 입고 나오면
일부러
저를 피하거나
다짜고짜 언성을 높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구청장에 도전하는
예비후보 A 씨의 푸념이다.
A 씨는
“차라리
무소속을 상징하는
흰색 점퍼를 입고
선거 운동을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
구청장 후보로 나선 B 씨는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
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쳐주겠지만,
우리 지역구에는
차라리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큰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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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삽하게....
빨간색....점퍼...
뒤집어....입으면....
반칙...이라는...요....
국힘 빨간옷 보면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