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의적인 특정 언론의 공격이 계속되면요
일반적인 정당의 대표라면 그곳에 대한 자당 의원 인터뷰나 출연 보이콧 조치가 기본입니다.
정청래 대표, 겸공에 보이콧 때릴 수 있어요?
공천거래설 음모론 보도에 총력 대응하겠다면서요.
못하겠지요?
그 곳 본진에 지성으로 글 쓰고 친목질도 해야하는데
자기 부터 거기에 목 매는 처지에 뭔 액션이 가능하겠습니까.
정신차리십시오.
김어준...이제 썪은 동아줄입니다.
이런 부당한 반명질에 계속 가담하면
당신의 정치생명이 위태롭습니다.
김어준 콘서트 예매율 보세요.
당대표 보좌하는 분들, 캡쳐 떠서 좀 보여드리고 그래봐요.
2.
요즘 핫한 함돈균 평론가 아십니까.
제가 그 분 좋아합니다.
(그 분은 교육 전문가이기도 한데
'초연결 학교'란 책,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그 분의 요즘 지론이
세 개의 쿠데타가 일어났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입니다.
윤석열의 내란
조희대의 법란
정청래의 반란
제가 3년 만에 클리앙에 돌아온 이유입니다.
팀 김어준의 악행에 치미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어요.
정청래는 거기 부역중이구요.
그래서 글 한 줄이라도 올려서
개미만한 힘이라도 저걸 진압하는데 보태려 합니다.
3.
(겸공 등을) '안 보면 되지 왜 비난이냐' 는 의견이
제 글 댓글에도, 본 게시판에도 자꾸 보이는데요.
내가 안 보면 그만이어서
그 해악이 세상에 안 퍼집니까?
조중동과 종편을 내가 안 보면
그들이 퍼뜨리는 오물이 이 사회를 오염시키지 않아요?
상식을 가진 시민이라면 비판적 사고로
이에 마땅히 대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김어준은요, 국힘보다 몇 배 더 해롭습니다.
국힘은 존재감 조차 없어요.
안스러울 정돕니다.
그리고 당대표 되고나서 제일 먼저 달려간곳이 김어준 방송이죠
절대 못버립니다
전당대회 얼마 안남았으니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켜내야죠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하모니에여
나도 열심히 살께요
저 정도의 사고 수준의 사람이 하는 추천이 뭔 인생에 도움이 되요?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마세요
열심히 사시는것같아 나도 열심히 산다고 한것뿐 별 의미없구요
나도 평범한 사람인데요 님도 별반 다르진않을거같아요
좋은 시간되세요
아 그리고 그리 생각하시면 내 글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