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글도 좀 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정치라는게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넓여가고 함께하는 것이잖아요. 그동안의 생각과 다르게 새로 전향해서 온 사람들이라면, 처음엔 의심이 드는 것이.당연 하겠지만, 가능 방향이 같다면 같이 가는게 국익과 국민들에게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소위 나쁜 정치인들이 너무 극단적인 분열을 조장해서 국민들만 서로 힘들게 한 역사 다들 아실듯 합니다. 그냥 저는 이번 이재명 정부는 제대로 성공하는 민주정부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크긴 합니다.
저는 전향한 자는 아니고, 20대 첫 선거부터 민주당, 정의당, 열린우리당 등등만 지지했던 사람이긴 합니다. 클리앙도 2000년대 초에 알게 되서 가입했다, 독일생활하며 한동안 탈퇴하고 나중에 다시 가입했으니, 새작이니 뭐니 메모 하지는 마시구요 ㅎㅎ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Suspense
IP 118.♡.2.222
03-12
2026-03-12 19: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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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같이님 셀프 사상검증까지해야하는 지경이 된 클리앙이라니 서글픕니다. 파이팅입니다. ㅎㅎ
@Suspense님 그러게요. ㅎㅎ 그러면서 점점 밝고 투명한 좋은 사회 만들어 지겠지요. 2005년 노무현 대통령 베를린 오셨을 때, 그냥 너무 좋아서 눈물나던 시절이 그립긴 하네요. ㅎㅎ 다들 치열하게 지켜온 대한민국 인데, 요즘은 누구누구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다라고 싸우는 모습이 불필요한 힘을 너무 쏟느라, 정작 지금 해야 하는 것들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긴 합니다.
@새롬달콤님 순혈주의 문제가 아닙니다. (허은아의 사례) 의도와 목적이 불순하다면 좋게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최근들어 더더욱 그들 (누군지 지칭하진 않겠습니다만 다들 아실거라 봅니다.) 의 발언에 지지자들이 주목하면서 문통, 정청래 등등이 악마화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이 이래도 민주진영에 도움이 될까요?
초여름
IP 175.♡.35.74
03-12
2026-03-12 19:28:08
·
@댕장꾹님 악마화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냉정한 평가의 결과입니다.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2
2026-03-12 1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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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장꾹님 악마화는 사실 비난인거고 그와 별개로 비판은 다른겁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다른글에서 댓글로 말씀드렸었잖아요. 정치인 역시 그렇지않을까요? 누구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가지고 있죠. 시일이 지남에 따라서 명확하게 드러나는게 있을테고 그렇다면 그때마다 평가는 달라지겠죠.
10명 중 1명은 이유없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잖아요 정청래 당대표나 문재인 대통령을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죠 물론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유없이 싫어하는 것도 정치인이라면 어느정도 감내 해야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비판하는사람을 뭐라고 하겠습니까? 비난이 아닌 비판이잖아요 정치인은 현역도 그렇고 은퇴 후에도 그렇고 공과 과에 대해 평가 받는겁니다 그게 그들이 뛰어든 정치인의 삶이고 지도자의 자리인거죠.
우리 일반 시민들도 사회에서 끊임없이 평가 받습니다, 왜 잣대가 다른가요? 그게 이상한가요?
한동히어로
IP 119.♡.249.252
03-12
2026-03-12 19: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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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재명을 모욕하고 공격했던 사람들에 대해선 어떤 견해신지요? 고쳐쓸수 없다고 보시나요?
저런 사람들한테 뉴이재명은 기회로 보일겁니다
왜 자꾸 이재명을 중심에 놓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어준 정부도 아니고 조국 정부도 아니고
박은정 정부도 아닌 이재명 정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중심으로 생각하면 다 해결됩니다.
모조리 북한으로
다시 쫓아 보내자는 논리 같네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토종 민주당이라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도 노무현 팔고있는 사람들 중에 당시에는 노무현 뒤통수 때리는데 앞장선 사람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와선 사과하며 노무현 정신을 따르겠다는 사람들은 노무현이 죽기 전에도 이용해먹고 죽고나서도 이용해먹는 파렴치한 사람들인데도 다 민주당은 고쳐쓰는 것이라고 하면서 감싸주는건 뭔가요??ㅋㅋ
걍 본인에게 이득이면 같이가고 이득아니면 권력 싸움하는거 같은데요
정치라는게 자기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넓여가고 함께하는 것이잖아요.
그동안의 생각과 다르게 새로 전향해서 온 사람들이라면, 처음엔 의심이 드는 것이.당연 하겠지만, 가능 방향이 같다면 같이 가는게 국익과 국민들에게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소위 나쁜 정치인들이 너무 극단적인 분열을 조장해서 국민들만 서로 힘들게 한 역사 다들 아실듯 합니다.
그냥 저는 이번 이재명 정부는 제대로 성공하는 민주정부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크긴 합니다.
저는 전향한 자는 아니고, 20대 첫 선거부터 민주당, 정의당, 열린우리당 등등만 지지했던 사람이긴 합니다. 클리앙도 2000년대 초에 알게 되서 가입했다, 독일생활하며 한동안 탈퇴하고 나중에 다시 가입했으니, 새작이니 뭐니 메모 하지는 마시구요 ㅎㅎ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2005년 노무현 대통령 베를린 오셨을 때, 그냥 너무 좋아서 눈물나던 시절이 그립긴 하네요. ㅎㅎ
다들 치열하게 지켜온 대한민국 인데,
요즘은 누구누구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다라고 싸우는 모습이
불필요한 힘을 너무 쏟느라, 정작 지금 해야 하는 것들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긴 합니다.
지금이 무슨 부족사회나 왕조시대도 아니잖아요.
의도와 목적이 불순하다면 좋게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최근들어 더더욱 그들 (누군지 지칭하진 않겠습니다만 다들 아실거라 봅니다.) 의 발언에 지지자들이 주목하면서 문통, 정청래 등등이 악마화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이 이래도 민주진영에 도움이 될까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다른글에서 댓글로 말씀드렸었잖아요.
정치인 역시 그렇지않을까요? 누구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가지고 있죠.
시일이 지남에 따라서 명확하게 드러나는게 있을테고 그렇다면 그때마다 평가는 달라지겠죠.
10명 중 1명은 이유없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잖아요 정청래 당대표나 문재인 대통령을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죠 물론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유없이 싫어하는 것도 정치인이라면 어느정도 감내 해야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비판하는사람을 뭐라고 하겠습니까? 비난이 아닌 비판이잖아요 정치인은 현역도 그렇고 은퇴 후에도 그렇고 공과 과에 대해 평가 받는겁니다 그게 그들이 뛰어든 정치인의 삶이고 지도자의 자리인거죠.
우리 일반 시민들도 사회에서 끊임없이 평가 받습니다, 왜 잣대가 다른가요?
그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불과 몇 년 전에 이재명 그냥 싫다고… 도와주기 싫다면서 깔보는 말을 방송에서 대놓고 했는데 남의 편인가요?
이래서 쳐내고 저래서 쳐내면 누가 남을지..
어차피 도로 저쪽으로 넘어가는데 왜 해요?
외연확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무슨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고 단지 의견이 달랐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가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면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잘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게 옳습니다.
이언주와 신인규. 어떤 민주당 고인물들 보다도 잘 하고 있잖습니까.
이언주, 부당한 합당을 막는데 선봉이었습니다.
신인규, 누구보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논지를 폅니다.
귀순자를 왜 막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