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전 키보드 너프된 씽크패드를 사용하면서
씽크패드를 버리고 맥북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윈도우 작업은 소니 바이오 X12를 사용하고요.
그제 동네 당근에 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 4K모델이 저렴한 가격에 떠서
충동구매를 했습니다.
4K모델 액정이 너무 좋고, 그래도 카본 8세대는 키보드가 사용할 만 하네요.
오랜만에 만져보는 X1 제품 참 좋은데...
아... 배터리 지속시간이 역시 해상도4K모델은 감당이 안되네요..
맥북에어는 제 작업환경에서 6-7시간을 유지해주는데...
씽크패드는 2-3시간 사이네요.
이래서는 이동용이라고 할 수 없는
다시금 제가 윈도우 노트북 대신에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