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를 꿈꾸는 인턴1년차의 대모험!
국내굴지의 대기업개발팀에 있는 친형이 건내준
디지털안경?을 사용해서 유툽라이브를 진행하다가
우연히 잔스홉킨스병원의 의사들을 만나게 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환타환타가 뭘까요?가 되어버린 초보 의사가 펼치는
외과 정벅ㅋ 산부인과 평정ㅋ 다음은...?
과연 주인공은 소원대로 피부과 레지던트로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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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x아에서 건진 소설 중에서 수작입니다.
초반 3회 정도만 견디시면 무한한 개그 소설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아니 사람이 죽어가는데 웃긴 구석이 있다구요...?
참고로 작가는 아마 현직 대학병원의사로 추정됩니다
리플만 보면 알 수 있어요.
전 문x아에 이렇게 의료인 독자들이 많은 줄 첨 알았어요 ㄷㄷㄷ
"수상할 정도로 현실감 넘친다"
"갑자기 미이라 준비하는 고대 제사장이 된 인턴 ㅋㅋ"
"쇼킹하네요 병실에서 개복을 ㅎㄷㄷ"
"평화로운 파키스탄은 단조로 가위 만들어서 탄성이 좋을건데요"
글 제목이 에러에요 ㄷㄷㄷ
[방송했더니 천재 의사로 착각당했다]
https://novel.munpia.com/533608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