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서 제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시대의식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도태 되더군요.
현재는 몇몇 인물들은 도태되고 몇몇 인물들은 더 크지 않을까 싶은데요, 나중에 다시 부활하겠죠.
정치에서 때로는 너무 방심해서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후보를 내서 민주당이 패배한 경우도 있었고, 인물은 좋았느나 언론에 의해 이상한 분위기, 이미지가 덧씌워져서 패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양극단화의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대통령은 어떻게든 해소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제 눈엔 그렇게 보여요)
요즘 제눈에는 민주당이 뭘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경제가 제일 우선인데, 민주당의 최고 관심사는 현제 국제 정세에 어떻게 정부와 같이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국민의힘은 지리멸렬하게 있으니 본인들끼리 어떻게 권력을 나눌지만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경쟁상대가 국민의 힘이 아니라 청와대처럼 보일 정도에요.
코스피 5000넘었을 때 같이 박수치고 지지율을 올려도 모자란데 합당 관련 이슈가 메인이 되는 것고 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특정 인물을 비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절차적 민주주의도 잘 지키고, 이 시대가 정말 요구하는 행동을 민주당과 몇몇 언론인들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PS. 이번 상법 개정은 너무 잘 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고, 정말 중요한 법안들을 처리하는거 아닐까? 싶은 음모론까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파이를 작게 만들어서 다 가져가려고만 하고.. 파이를 크게 키울수도 있는 최고에 환경에서 왜 이렇게 어리석게 행동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