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공격이라고 하겠습니다.
미국이 지상군 투입이 불가능하다는건 이란도 알고 전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란에서 반정부 투쟁이 일어나고 있으니
최고 지도자만 제거하면
내부에서 정권이 뒤집힐거라고 판단한거 같은데
초기에 초등학교에 오폭이 일어나면서
무고한 아이들을 100명넘게 사망했습니다.
무고한 아이들을 사망케한 외부의 세력에 대한
이란 국민들의 분노와 함께 내부결집이 일어나기 쉽죠.
중국에서 반일본 국공합작이 일어나듯이
노선이 달라도 일단 외적부터 몰아내야 하니까요...
초등학교 오폭이 이번 작전의 예상치 못한 큰 변곡점을 만들어낸거 같아요.
해당 기사의 내용이 맞다면 타격 목표에 대한 검토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건데, 하매네이를 제거한 걸 생각하면 중간에 누가 일부러 지도 데이터를 바뀌치기(?)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 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