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쿠와 클리앙을 비롯한 커뮤니티와 공중파 미디어에서 김어준 총수와 관련 인물들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소 취소 거래설' 이후 검찰 개혁에 목소리를 내온 김어준에 대한 공격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조롱의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작금의 사태가 검찰 개혁의 동력을 상실시키고 진보 진영을 분열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첫째, '공소 취소 거래설'을 빌미로 한 공격은 사실관계부터 부당합니다. 지난 3월 10일(수) '겸손은 힘들다' 방송을 복기해 보십시오. 전체 2시간 40분 방송 중 해당 의혹은 10분 내외에 불과했으며, 세션의 본질은 황운하 의원을 통해 검찰 개혁에 대한 경찰의 입장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의혹을 언급한 주체는 장인수 기자였으며, 진행자인 김어준은 이를 유도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총수가 강조한 핵심은 '검찰 개혁 실패 시 검찰권이 현직 대통령 수사로 이어질 위험성'이었습니다. 이 본질을 외면한 채 지엽적인 부분으로 공격하는 것은 의도적인 왜곡입니다.
2. 김어준에 대한 조롱은 진보의 가치를 부정하는 반동적 행위입니다. 최근 더쿠 HOT 카테고리(https://theqoo.net/hot/4123792635)의의) 댓글들을 보면 김어준 총수에 대한 공격이 끊이지 않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하지만, 민주당의 숙원인 검찰 개혁에는 냉소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이들이 민생을 강조하며 검찰 개혁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생을 지켜온 축은 민주당이었으며, 그 민주당의 한 축이 바로 검찰 개혁입니다. '털천지', '음모론자'와 같은 멸칭을 사용하며 비난하는 것은 결코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김어준의 주장은 수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감하는 바이며, 이를 조롱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더 정의롭게 만들려는 노력을 깎아내리는 반동적 태도입니다.
3. 지금의 상황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입니다. 비판의 화살이 유시민, 정청래를 거쳐 이제는 김어준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청래 의원에 대한 비난이 합당 이슈 이후 잠잠해지자 곧바로 김어준을 타겟 삼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김어준이 던지는 메시지에 논리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메신저 자체의 신뢰도에 흠집을 내어 영향력을 제한하려는 전략입니다.
검찰 개혁은 우리 사회의 진보를 위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김어준이라는 스피커에 대한 부당한 마녀사냥을 멈춰 주십시오. 진영 내부의 분열은 결국 개혁의 동력을 상실시키고 반대 세력에게 기회를 주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3659CLIEN
3/12 겸손에서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 및 검찰개혁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ai를 통해 요약해 봤습니다
김어준이 친명인지 반명인지 보시고 판단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김어준은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수많은 검찰의 수사 공격을 견뎌내고 결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검은 거래'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0:55-31:09).
또한, 현재 논의되는 검찰 개혁 법안들이 향후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한 이후를 겨냥하여 다시 '칼자루'로 돌변할 수 있다는 일각의 의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34:57-35:34).
이에 대해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 것'이라는 확신을 통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했으며, 검찰이 정치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만드는 것이 개혁의 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35:28-35:34, 2:33:52-2:34:02).
더불어 김어준은 대통령이 단순히 개혁을 추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까지 촘촘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36:01-2:36:04).
이러한 대통령의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책임의 정치'라고 언급하며, 검찰이 국민을 위한 법률 서비스 기관으로 탄생해야 한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2:36:01-2:36:04, 34:26-34:31).
결국 핵심은 검찰이 가진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하여 정치적으로 오용되는 것을 막는 것에 있으며, 이재명 정부는 이를 완수할 의지가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입니다 (2:33:45-2:34:08).
군불은 다른 사람들이 떼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범인요?
겉으로는 대통령의 뜻에 동조하는 듯하지만,
‘객관강박’이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한편으론 대통령의 성향 자체를 겨냥한 말로도 들립니다.
정부안 비판하면 안되나요? 헌법도 아니고
뭐랄까ᆢ"정치적으로 주관이 없다" 거나 "결단할 용기가 없다" 는 식으로도 읽힐 수 있거든요.
어떻게까지 하면 김어준에 대한 비판이 마녀 사냥이 아니게 되는건지가 전 너무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명시적으로 이야기하면 그 때는 마음을 돌리실까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실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는 조중동 안본지가 오래되었네요.
"선거도 끝났고 이재명 안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234600?c=true#90508682CLIEN
포지션 얘기 하시길래 가져왔어요. 요새는 좀 구매 의향이 생기셨나요?
"읍읍이 지지자들에게 대체 왜 지지하냐고 물으면 능력있어서라고 하죠. 그래서 개인적 흠결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완전 이명박 지지자들 논리. 독재자가 다 해주실거야 같은 믿음. 이 사람들이 노무현 문재인을 입에 올리는게 역겹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463869?c=true#92424767CLIEN
그래도 읍읍이라고 하던 포지션에서는 벗어나신 것 같아 반갑고 기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9944
개개인마다 중요하게 여기는게 있고 인물에 대한 호불호가 전부 다르다는 것도 느꼈고
생각과 의견이 정말 다양하구나 라는걸 느꼈고
특정 인물을 볼적에도 긍정적인 면을 우선적으로 보는 사람과
부정적인 면을 우선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관점의 차이랄까요?
보통은 내가 기준이 되기 때문에 내 생각과 내 의견과 다른이들을 배척한다거나 하지만
그런 생각과 의견을 낼수는 있다. 정도까지는 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생각이 그렇다는데 어떡해요
시간이 있고 에너지가 있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바꿔보려 의견을 나눠본다던가 하겠지만
사실 그 정도로 한가하거나 지극정성인 사람들은 별로 없지않나요?
다른 커뮤니티 글 여기로 가지고와서 우리끼리 이야기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해당 커뮤니티 활동하는 사람이 본다면 기분이 썩 좋지도 않겠지요.
제가 남기는 이 댓글 역시 부질없는 이야기일뿐입니다. 책을 읽다가 눈이 침침해져서 그냥 써봤습니다.
여기 지금 세력들 작업터기때문에 참고하시고 봐야합니다. 우 몰려다니며 테라포밍 치열하니 도배되는 글들을 정상적인 여론을 반영한다고 보면 안돼요 ㅎ
말투도 익히 보던 그짝 말투 그짝 표현들도 많죠. 도배 티카타카 다구리 물타기 나명지행세 피로감조장 역공작등 온갖 수법 다 동원중입니다.
잘못이 한 번이 아니고 여러번이면 의도가 보입니다.그럼 비난 받아야죠.
김어준씨는 언론사 사주입니다.
반성과 책임있는 행동을 바랍니다.
빅마우스 언론인이 유력 정치인에게 빌붙어서 교언영색하면서 자기 패거리로 민주당 먹으려고 한 것 아닌가요? 이번에는 아예 이재명 대통령 보낼려고 불피우던데요.
공소취소가 말이 됩니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가 합법적이었다고 전제하고 있는 태도잖아요.
오늘 박찬대 의원이 조작기소 특검 신청서를 제출했더군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은 모두 조작기소라고 생각하기에 박찬대 의원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동의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상생이 아닌 것입니다. 김어준이는 공소취소 거래 방송에서 드러났듯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세를 꺽어서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는 의원내각제 개헌을 추진해서 평생 지금처럼 언론교주로 살아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데 잘못된 것도 모르고 사과도 안합니다. 그래서 지금 쉴드도 안쳐지고 폭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가 소중하기에 꼭 지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전 노무현 대통령 때 처럼 흔들어 대는 모습이 보이니, 참 많이 걱정스럽긴 합니다.
김어준이 요 며칠 간 가짜뉴스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한 것이 대체 몇 차례죠?
이걸 우연이라 한다면
트럼프는 간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