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존대하는 쌍시옷 선비라고 비아냥 듣지만
그건 이곳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수단일 뿐입니다.
이거 생각보다가 실생활에서도 통하더라구요?
내일 금요일이니 마음편히 금요일 그리고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든 존대하는 쌍시옷 선비라고 비아냥 듣지만
그건 이곳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수단일 뿐입니다.
이거 생각보다가 실생활에서도 통하더라구요?
내일 금요일이니 마음편히 금요일 그리고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ლ(╹◡╹ლ) ლ(●´ω`●ლ) ლ(- ◡ -ლ) 시트콤 같은 인생! ლ( `Д' ლ) ᕦ(ò﹏óˇ)ᕤ ヾ(*Őฺ∀Őฺ*)ノ 현재 스팀한당에서 잠수중 아케이드 오락실 게임 좋아해요. 가끔 아프리카TV 고인물게임대전 나갔어요. 세이부 축구 시즌1 16강. 시즌6 공동 3위. 시즌7 8강. 나머지 다회 참여. 수 많은 글을 작성을 하다보면 의도와는 다르게 잘못 작성 되는 경우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 글이 보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하나하나 고쳐 나가겠습니다. 저도 사람이니까요. 2022.02.19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되었습니다. 2022.03.14 민주당원이 되었습니다. * 2024-03-27 ~ 2024-09-23 기간 동안 징계버거 먹었습니다. 클리앙 운영자에게 항의하다 180일 징계 받던 날이 가입한지 4040일째이고 3650번째 로그인하던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10년 동안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즐거웠기에 기쁘고 너무 기쁘게 지내야 하는 날인데 6개월 징계라니 마음이 참 많이 상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위선이라는 소릴 들을지언정 말입니다.
그렇지만, 수양이 부족한 저로서는 마구 쏟아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곤 합니다만...
그러니까 규정이 있는 것이겠죠.
저와는 관점이 많이 다르시기도 하고 좀 안 통한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지만 그런 마음 가짐을 존중하고 싶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지금도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찾아보니 그 시절 글들이 남아있더라구요 무섭습니다ㅠㅠ
시코에서 클리앙으로 넘어오면서 이용규칙 같은거 하나도 안보고 그 시절 지금보다 날것의 인성대로
다른분 닉네임 가지고 비아냥거리다가 1주일 정지 당한게 처음이자 마지막 징계였는데 그립긴 합니다.
여기서 배운건 지금도 활동하고 계시는 회원분이 한분 계신데 저는 그 분과 관점의 차이로
댓글로 말다툼을 두어번 했었는데 저는 그 분 때문에 그때마다 탈퇴 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분께 아는척 하고 싶은 맘이 있어요 이상하게 저 혼자만 내적친밀감이 쌓인 것 같지만 말이죠.
사안 별로 주제 별로 인물 별로 그 평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진다는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