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인수건이 사실 내용이 어떻고 전달하는 방식이 불량하고 말고를 떠나
이사람이 한 방식이 아주 전형적인 예전 레거시 미디어들이 하던…
<아니면 말고>식의 그냥 폭탄던져놓고 지는 숨어서 살아남는 방식의 아주 비겁한 방식이라는겁니다.
이게 요즘에는 (영향력이 급속도로 떨어진…)레거시 미디어들을 넘어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들(여론조사업체-포털사이트-커뮤니티사이트 자유게시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 유튜브 등등)
이 뉴미디어들이 아주 교묘하면서 악의적으로 선동질, 조작질을 서슴없이 하는 판이구요.
가장 큰 문제는…
이들과 이제는 사이비종교들까지 결탁이 되어서 이제는 여기서 대개혁을 하지않으면 걷잡을수 없을 지경까지 가기 일보직전이죠.
전 대한민국의 지금 모든 부조리와 부정부패 그리고 작금의 불법계엄세력들과 이들을 옹호하는 미친 인간들의 등장들까지…
이 모든게 사실 어떤 흐름의 원류를 따지면 다 언론 나부랭이들에게서 시작되었고 이들이 결국 끝판 세력들이라고 봅니다.
이 언론 나부랭이들만 제대로 처벌하고 제재하고 초강력하게 법으로 때려잡는 제도들만 제대로 되어있었어도…
전 절대 검찰이…사법부(판사)가…경찰이…국정원이…감사원이…감히 이지경 이꼴까지 가는 일이 있었을까란 생각이구요.
이젠 도려내야될때입니다. 무섭다고…피보게 된다고…단지 그 이유때문에 이 거대 거악을 계속 가만히 둔다면…
전 이제 이거야말로 시대를 저버리는 최악의 행위라고 단언컨데 확신합니다.
대한민국은 결국 이 모든 흐름을 만든 최악의 집단…최고의 악마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언론 나부랭이 집단들 대개혁 없이는 절대 제대로 된 길을 갈수없을겁니다.
제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어도 저 정도는 좀 뭔가 거를 수단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언론개혁 얘기가 없으니 그 필요성을 어느 커뮤에서도 말하지 않네요
검찰개혁은 정권이 최우선 목적이라고 이야기 하면서요
아마 다음 주 쯤 겸공과 매불쇼에서 검찰개혁 얘기 뚝끊고 언론개혁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 또 클리앙에서는 언론개혁이 민주정권 생긴 목적이라며 거기에만 몰두하겠지요.
빅스피커에 따라가는 분들이 너무 많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