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다친 모즈타바, 실권 쥔 군부…시위 강경 진압 경고 | 연합뉴스 하메네이 사망 이후 이란 지도부는 권력의 공백을 틈탄 파벌 간 내분을 차단하기 위해 모즈타바 임명 사실만 서둘러 공표하고 실질적인 작전 통제권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장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판사판이라 만일 시민들이 시위에 나서면 몇십만명이라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