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세훈 만난 김종인 "장동혁 체제서 경쟁력 없다"
1시간전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6월 지방선거 공천 접수를 고심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당 정상화 방안과 승리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오늘(12일) YTN에
지난 일요일
오 시장과 독대했다면서,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는
'백약이 무효'라는 위기감을 공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한
오 시장이 출마해도
경쟁력이 약하고
자칫 정치적 생명이 끝날 수도 있다면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
.....
....불출마...한다는..요??
보는 재미가 개그콘서트 보다 재미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