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거 뭐 거의 미시령급..
(근데 미시령이 더 빡세긴 했네요. 안개에 핸드폰도 안 터짐...ㄷㄷㄷ)
그나저나 그 시절 남한산성 행궁 까지 런 하다니 참...
높으신 분들은 가마에 말에...궁인들 도망 안간게 대단해 보입니다.
그 시절 남한산성 까지 쫓아온 오랑캐들도 대단합니다.
암튼 인조는 참 대단했네요.
행궁 자체는 볼만한게 딱히 없긴 하더군요.
(근데 미시령이 더 빡세긴 했네요. 안개에 핸드폰도 안 터짐...ㄷㄷㄷ)
그나저나 그 시절 남한산성 행궁 까지 런 하다니 참...
높으신 분들은 가마에 말에...궁인들 도망 안간게 대단해 보입니다.
그 시절 남한산성 까지 쫓아온 오랑캐들도 대단합니다.
암튼 인조는 참 대단했네요.
행궁 자체는 볼만한게 딱히 없긴 하더군요.
도망칠 이유가 없죠
이 때문에 식량부족으로 병사들이 굶주리다 한달 약간 지나서 결국 항복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