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돈으로 맥북에어를 사는게 맞겠습니다만..
쓰고있는 맥이(맥북+아이맥) 인텔 8세대 i5입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탑으로 성능차이는 조금 있지만요.
CTO와 자가 업글로 램과 SSD가 업그레이드 되어있어서 아직까지 큰 불편함은 없는데요,
M1이 들어간 아이패드 프로도 쓰고있지만 아이패드 특성상 M칩의 성능을 느껴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장에서 잠깐 요즘 맥북을 만져봤을땐 에어라도 빠르긴 하더라고요..
막연히 다음에도 맥북프로 엔트리급에 SSD정도만 올려서 구입해 볼 생각이었는데요(그래도 최소 250만원)
네오에서도 지금 제가 하는 작업들이 어느정도 잘 돌아가는것처럼 보이더라고요
램 용량이 문제이긴 하지만, 모바일AP의 성능이 이렇게 많이 발전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보단 상급이고 가볍게 영상 평집하고 웹서핑 하고 쓰기에 나쁘지않아 보이더군요.
인텔 맥북하고는 비교가 안됩니다.
인텔은 i9 9880h도 m1에 정리됐어요.
고전력 고발열 저성능의 인텔맥이었죠
그렇게 나오면 팀킬이라 에어사고싶게 출시했죠...ㅎ
네오는 스스디 구동속도가 에어보다 절반이하로 느리다고 하네요... 램스와핑시 속도저하가 일어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