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공소청 출범에 앞서 기존 검찰청 검사를 ‘일괄 면직’ 후 재임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발의한 법안에서는 ‘검찰청 검사의 공소청 검사직 승계’를 명시해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당내에서도 “강경 일변도가 심각하다 못해 자기 부정까지 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는 10월 공소청 출범에 앞서 기존 검찰청 검사를 ‘일괄 면직’ 후 재임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발의한 법안에서는 ‘검찰청 검사의 공소청 검사직 승계’를 명시해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당내에서도 “강경 일변도가 심각하다 못해 자기 부정까지 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창문을 열어 바람도 쐬시고
하늘도 쳐다보세요.
생각이야 항상 바뀔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