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제이를 보니,
검찰총장 직위명 논란 이나 검사들 단체 면직 후... 이런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더군요.
사실 별 감흥은 없습니다.
왜냐면... 그런 주장에는 관심도 없거든요.
왜 하나 싶은 주장이기도 하고요.
전 뭐 이런 형식은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아주 소모적이고 별 도움도 안되는 논쟁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틀 전부터 들어 볼 만한 이야기가 많아졌고,
여러 매체, 여러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보면....
어제 적은 글 내용 그대로...
이용우 의원과 최강욱이 말한 개선점 정도.. 이 정도 개선이면 될 것 같습니다.
그간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대목에 대해 잘 못 주장한 분들도 있지만,
전 그렇게 나쁘게만 보진 않습니다.
의도 자체가 나쁜 사람은 아직 못 봐서요.
혼란에 대한 책임이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전 뭐 그래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저 방향이 잘 잡혔는지 체크는 해봐야 하는 것이라고 보고,
여러 토론을 통해 좋은 방향과 결정이 나오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더 나은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는 했지만,
현실의 벽은 좀 높은 것 같습니다.
일단 제 나름의 중간 점검은...
일부 문구 수정 정도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대목인지는...
어제자 매불쇼 안 보신 분들은 보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그 필요성이 큰가... 에서 전 크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정부안의 맥 자체를 바꾸는 것인가... 아닙니다.
매불쇼를 안 보실 분들을 위해 적는 말입니다.
정부안의 세부적인 일부 개선 점 정도로 보시면 좋겠고,
필요성...은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지만,
그 정도만 되면...일부의 반대가 계속 되더라도,
한 걸음 진전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