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8582?sid=104
2028년부터는 일본 방문 전 여권 정보, 체류 목적, 체류지 등을 온라인으로 미리 신고해 일본 정부 사전 심사를 거쳐야만 입국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별도 수수료도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 각의(국무회의)에서 '전자여행인증제도'(JESTA) 도입을 포함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JESTA는 미국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ESTA) 일본판으로 2028년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한국인을 포함한 비자 면제 대상국 여행객들은 앞으로 일본 땅을 밟기 전 온라인으로 사전 승인받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출국 전 온라인으로 여행 목적과 직업 등 개인 정보를 제출하면 일본 정부가 입국 전 심사를 거쳐 승인을 해주게 된다. 승인받지 못 하면 항공기 탑승이 거부된다. 과거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비행기표를 끊어 떠나던 '당일치기'와 같은 여행은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다.
JESTA 발급에는 수수료도 부과될 전망이다. 금액은 미국 ESTA 발급 수수료 40달러(약 5만9000원)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유효기간이 있을테니 미리 받아놓고 시간 날때 가면 될것 같은데...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