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김승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된 '가격 담합'을 강하게 비판하며 신고자에게 "팔자를 고칠 수 있을 만큼의 포상을 대대적으로 해주라. 수백억 원을 줘도 괜찮다"고 지시한 가운데 계란 가격을 둘러싼 산란계 농장 담합 의혹 청원까지 등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국민의 생계와 밀접한 계란을 생산 농장이 담합해 웃돈을 요구하고 있다. 제발 웃돈 요구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국민 생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계란 가격을 정상화시켜 달라"며 "웃돈을 받는 관행을 막아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날 등록된 청원은 공개 직후 동의자 100명을 넘기며 공개 검토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같은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계란 유통업에 종사한다고 밝힌 작성자가 "농장 협회의 담합으로 계란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작성자는 경기 침체와 전쟁 여파로 기름값과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계란 가격까지 오르면 서민 생활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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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꼬라지를 보니까 유통은 담합 아닌 곳을 찾는게 더 빠르겠네요.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이요 하니까 코스피가 5000이 되고 밀가루값이...하니까 담합 적발로 죄다 토해내죠
반면에 그 자리에서 소주먹고 싸우나하고 하다하다 더할라고 계엄까지 발표한 작자하고 비교됩니다.
그냥 찌르는 곳 마다 문제가 있었던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더 흠씬 두드려 패주십쇼.
대부분 담합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