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은 이재명정부 정권 말을 기다리거나,
정권 바꿨을때 노릴겁니다.
우리를 죽이지 못했기에,
너희들은 우리들 칼에 죽을 것이다.
너희들은 누굴까요? 민주당입니다.
윤석열이 했던 짓거리를 몇배는 더 가혹하게
민주당 목을 치려 할겁니다.
소설 같은가요?
지금 검사들이 조용하니 모두 착한 검찰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나요?
검사들은 이재명정부 정권 말을 기다리거나,
정권 바꿨을때 노릴겁니다.
우리를 죽이지 못했기에,
너희들은 우리들 칼에 죽을 것이다.
너희들은 누굴까요? 민주당입니다.
윤석열이 했던 짓거리를 몇배는 더 가혹하게
민주당 목을 치려 할겁니다.
소설 같은가요?
지금 검사들이 조용하니 모두 착한 검찰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나요?
후보등록후 감옥가면 선거도 못합니다...
쓸데없는 걱정말고 정권 안 바뀌게 일 잘하는 정부 응원이나 하시죠
아마 검찰 칼 좀 쓰시겠다가 잘 쓰시고 3년후쯤 부러트려놓으시겠죠 ㅎㅎ
시나리오는 이미 다 만들어졌을거고, 정부안 통과되는지 조마조마하면서 지켜보고 있겠죠.
답답할 노릇 입니다. 개가 똥을 참지 왜 검찰이 이 상황에서 조용이 하고 있을가요?
수사개시권이 없는 검찰이, 도대체 어떻게 그런 일을 벌입니까?
별건 수사 조차 불가능한 건 아십니까.
SF소설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만약 윤석열 같은 자가 또 나오면 뭔 법을 만들어놔도
검찰, 경찰, 법원이 한 셋트로 사냥개가 됩니다.
불가역적 법이란 없어요.
지금 법안이 (사람들이 자꾸 정부안이라 하는데 민주당 합의 법안입니다)
여러모로 최선입니다.
왜 자꾸 일어나지도 않거나 불가능한 걸 상정하고
쓸데없는 공포를 조장할까요.
일단 고발 사주를 넣도록 극우단체에 요청 할테구요.
경찰은 고발이 들어온 건에 대해 조사를 할테구요. 별거 아니니 불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보내겠죠.
하지만 검찰에서는 보완수사권을 발동해서 경찰에 다시 돌려 보내겠죠.
경찰은 재수사 해보고 다시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보내고, 검찰은 다시 보완수사 요구하고,,,,,,,,
이짓을 몇번 반복하면서, 경찰이 요청하는 다른 기소건들에 대해서는 차일피일 미룰 경우...
기존에도 검찰이 경찰을 이런 식으로 길들여 왔다는데,, 앞으로는 착한 검찰이 될테니 나중에 안할가요?
이재명 정부 시절에는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상상을 많이 하는군요.
이재명도 대선 못나올뻔 했는데요
다음 민주당 대선후보도 그럴 가능성이 0으로 볼수는 없을거같네요
왜 한쪽만 듣고 판단하기는 거죠
요즘 조상호 변호가 많이 인터뷰 하던데 김용민 목사 방송에서 나와 이야기 한거 추천 드립니다.
우리는 한쪽 말만 듣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합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보면 임기내내 인적청산을 할 거라고 믿는데...
지금 법무부 감찰부장이란 검사들을 조질 칼이 박성재 알박기란 게 너무 아쉽네요.... 이넘 어떻게 못하나 아무리 법으로 임기보장이 되어 있다고 해도... 내년 5월까지이니...ㄷㄷ
앞으로 우리들은 농담이라도 대통령의 연임이나 장기집권같은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씨가 되는 경우가 잇습니다.
검찰개혁안으로 가야죠.
지금 해야 할 일이 그건데,
이 상황에서
정권연장이 답이라는
한심한 소리나 하고 있고 말이죠.
악의적인 검사가 조사나 가능할란가 모르겠는데 하더라도 정권이 유지되는 한 법무부장관이 딴데 보낼수 있습니다
다만 정권이 범민주에게 오지않을 경우에는
그거 믿고 배팅한번 걸어볼 수는 있겠죠
진급권을 가지고 경찰 검찰 다 주무르면 뭔수를 쓰더라도 해내지 않을까요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지들이 지들 팔자 꼬는데 머 방법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