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는 검찰개혁에 실패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노무현을 잃었습니다.
기대했던 문재인 정부도 검찰개혁에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윤석렬이라는 괴물이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이재명을 벼랑 끝에서 건져 올려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검찰은 정치에서 손을 떼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착각에서 빠져나오세요.
박은정 의원이 말했듯이,
당신들의 정권을 만들어낸 민주진보 시민들은 모두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노무현에 이어 이재명을 잃게 될 것이고,
윤짜장과 같은 괴물이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검사를 믿고 법 만드는건 위험하죠!
정권 뺏기면 검사가 수사 안하고 경찰이라도 수사하고 괴롭히겠죠.
심지어 정부안과 민주당 안이 별 차이도 없던데요
이재명 정부는 검사에 속고 있는거다. 검사 카르텔에 져서 그런거다 계속 스크레치 내면서....
왜 이재명대통령을 위해서 이재명을 반대한다가 되는건지..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조선일보는 정치에서 손을 떼라는 말을 고대로 하고 싶네요
왜 그렇냐면 꼭 자기들이 정치적으로 필요할적에만 등장하는 문장이거든요.
시기와 상황을 보면 항상 그래왔어요 아마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저 문구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멀리 떨어져서 예의주시하는 편입니다.
곽상언 의원이 어제 1시간 가량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관심있는 분은 한번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좀 가만두세요.
한쪽말만 듣고 우리는 많은 실수를 했잖아요
양쪽 의견 충분히 듣고 판단하면 됩니다.
전 이거 보고 아주 치가 떨리던데
그러니까 대통령의 뜻대로 법안이
통과되면 유족이 된다는거죠?
굉장히 불쾌하네요
과격한 개혁만이 그 답을 줄 수 있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