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ri님 문 - 차갑고 이성적으로 그렇게 못하면 정치나 정부일 하면 안됩... 답 - 이제부터 정부일을 시키려면 감정이 빠진 로봇을 시키면 되겠네요. (글에 대한 반동을 대비 친절한 설명/최대한 이성적인 언행을 해야 하는 직군..하지만 그들은 기계가 아니 예요.)
뭐가 극단적인 건가요? 윗글에 이미 이성적 판단의 기준이 한계를 넘겨 나온 인간적 반응 이란 말은 왜 애써 무시하는 건가요?
kissing
IP 121.♡.79.241
03-12
2026-03-12 14:58:23
·
그냥 초기안대로 하면 되는 것을 거의 1년이란 시간을 끄네요. 답답합니다.
yyfather
IP 210.♡.41.89
03-12
2026-03-12 14:58:47
·
사람은 태도가 기본입니다.. 애티튜드.. 너무 고압적이에요.. 예전에 이동형 티비에 나올때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 그동안 본모습을 숨기고 있었던 것인가.. 볼때마다 너무 놀랍네요..
당연합니다.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고 배려 맞습니다. 그건 상대방도 똑같은 태도를 유지해야 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일방적 주장과 매도 혹은 조롱으로 의견을 무시 당하면 그 태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될까요? 처음부터 고압적이었나요? 왜 과정은 생략된 채 최종적 언행 만을 문제 삼으시는지...
padori
IP 211.♡.207.74
03-12
2026-03-12 14:59:14
·
그 친규는 프로 흥분 러에요 그럼 사람 정치 하면 안되요
미녀와야근
IP 172.♡.197.244
03-12
2026-03-12 15:00:21
·
ㅋㅋㅋ 법을 잘 아는데 이 정도 낮은 금액에 쓸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검찰출신을 법무부에 쓴겐다요 ㅋㅋ
파리대제
IP 203.♡.237.212
03-12
2026-03-12 15:01:55
·
검찰과 딱 붙어 먹고 있네요.
검찰 말고는 사람새끼가 아니라고 말하네요.
키즈리턴
IP 27.♡.23.48
03-12
2026-03-12 15:02:06
·
반응보니까 조상호가 잘했나보네요
띠띠뽀
IP 211.♡.114.194
03-12
2026-03-12 15:03:50
·
@키즈리턴님
kama21
IP 39.♡.41.41
03-12
2026-03-12 15:10:54
·
@키즈리턴님
baram62
IP 122.♡.141.38
03-12
2026-03-12 15:24:28
·
@키즈리턴님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3-12
2026-03-12 15:04:44
·
우기는 건 정부안 반대 하는 분들 아닌가요???
[단독]검사 ‘일괄 면직’ 주장 與 김용민, 과거 법안에는 ‘공소청 승계’ 명시…당내에서도 “팬덤 입법” 비판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대표 발의한 공소청 설치 법안의 부칙(제4조)에 “이 법 시행 당시의 검사 및 검찰청 직원은 공소청 검사 및 공소청 직원으로 본다”고 명시했다. 공소청 출범에 따른 기존 검찰총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공소청장으로 본다. 그 임기는 검찰총장 임명일부터 기산(起算)한다”고 했다. 검찰총장과 검찰청 검사·직원까지 ‘공소청 승계’를 요지로 법안을 낸 것이다.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공소청법 정부안의 관련 부칙(제6조)은 김 의원의 법안과 동일하다. 김 의원은 그러나 정부안의 검사 승계 조항 삭제를 원내지도부에 요구했다. 기존 검사 전원을 면직하고, ‘재임용 심사’를 거쳐 소위 ‘정치 검사’를 걸러내야 한다는 주장이다.
뭐 검찰과 유사인식 공유하는 느낌이 있긴한데 어쨋든 그걸 떠나서 매너가 너무 개똥이라 방송에서 안봤으면 좋겠더라구요.
깔루코코
IP 175.♡.100.137
03-12
2026-03-12 15:15:05
·
조상호 보좌관의 어투가 상당히 거슬리게 들려서 맞는 말을 해도 긍정적으로 들리지도 않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와 별개로 이지은 대변인을 앉혀 놓은것도 아쉽네요 깊게 잘 알지 못하고 팩트로 다 반박당해버리니 경찰 출신 입장에서 그냥 감정적인 대응으로 밖에 안비쳐진 느낌이였습니다.
서기제
IP 121.♡.45.70
03-12
2026-03-12 15:16:34
·
그래도 양측 모두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건설적인 토론이었던거 같습니다.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3-12
2026-03-12 15:17:20
·
@서기제님 동의합니다 두분다 설득력 있었어요
남자의자격
IP 174.♡.19.23
03-12
2026-03-12 15:19:33
·
어디 저런애를 데려다 쓰는건지…. 사람이 그렇게 없나봐요…ㅉㅉㅉ
시공간넘어
IP 118.♡.4.176
03-12
2026-03-12 15:19:48
·
이지은이 더 흥분하던데요?
baram62
IP 122.♡.141.38
03-12
2026-03-12 15:24:55
·
@시공간넘어님
곈고
IP 218.♡.53.180
03-12
2026-03-12 15:25:07
·
정부안 찬성한 청와대, 정부, 민주당 의원들 신뢰합니다. 아는 척들 해봤자 박은정 김용민 김어준이 하는 얘기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 뿐, 여기 전문가가 있을리가요. 또 모든 일 잘하는 잼프가 검찰 개혁만 못 할리가요.
@kim2139님 뭐 직장인이시겠고 업무해보시면 알겠지만 실질적으로 그 업무 파고들면서 하면 오랫동안 연구만 한 거 보다 전문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까놓고 지금 검찰 개혁 부르짖는 분들 그렇게 오래전부터 검찰 개혁 연구 하셨습니까? 굳이 살을 붙이자면 항상 어떤때나 그렇듯이 제일 중요한건 현재 자신의 입장 이겠지만요
밥먹고놀자
IP 58.♡.19.37
03-12
2026-03-12 17:02:14
·
태도가 너무 안좋더군요 설명하라고부른자린데 흥분하고 발끈하고 저런자세로 무슨 합의와 협의를 할까요
벨스파인
IP 115.♡.207.96
03-12
2026-03-12 21:45:50
·
솔직히 보면서 현 상황이 안타까웠습니다.
- 조상호가 흥분하는것도 이해되고 - 이지은이 답답해 하는것도 이해되고
에혀 우리끼리 잘 합리적으로 이끌어 가면 좋겠는데. 사람 맘이 다 같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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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검사의 지휘가 필요하다면서 이야기하는 세부적인 케이스들이 검사들의 본심을 지지하는 논리일텐데 그 부분을 세세하게 항목별로 토론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용도 그렇고 말투도
이준석 과 같네요
차분한 해명이 글쓴님은 가능 하신지요?
아 물론 처음엔 그럴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반복된다면
정말 차갑게 이성적으로 반박하실 수 있는지요?
태도가 마음에 안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태도를 탓하며 맥락도 없는, 더구나 본질을 흐리는
이런 글은 탄핵 되어야 합니다.
차갑고 이성적으로 그렇게 못하면 정치나 정부일 하면 안됩니다
이제부터 정부일을 시키려면
감정이 빠진 로봇을 시키면 되겠네요.
최대한 이성적인 언행을 해야 하는
직군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은 기계가 아니예요.
문 - 차갑고 이성적으로 그렇게 못하면 정치나 정부일 하면 안됩...
답 - 이제부터 정부일을 시키려면 감정이 빠진 로봇을 시키면 되겠네요.
(글에 대한 반동을 대비 친절한 설명/최대한 이성적인 언행을 해야 하는
직군..하지만 그들은 기계가 아니 예요.)
뭐가 극단적인 건가요?
윗글에 이미 이성적 판단의 기준이 한계를 넘겨 나온 인간적 반응 이란 말은
왜 애써 무시하는 건가요?
당연합니다.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고 배려 맞습니다.
그건 상대방도 똑같은 태도를 유지해야 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일방적 주장과 매도 혹은 조롱으로 의견을 무시 당하면
그 태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될까요?
처음부터 고압적이었나요?
왜 과정은 생략된 채 최종적 언행 만을 문제 삼으시는지...
검찰 말고는 사람새끼가 아니라고 말하네요.
[단독]검사 ‘일괄 면직’ 주장 與 김용민, 과거 법안에는 ‘공소청 승계’ 명시…당내에서도 “팬덤 입법” 비판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대표 발의한 공소청 설치 법안의 부칙(제4조)에 “이 법 시행 당시의 검사 및 검찰청 직원은 공소청 검사 및 공소청 직원으로 본다”고 명시했다. 공소청 출범에 따른 기존 검찰총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공소청장으로 본다. 그 임기는 검찰총장 임명일부터 기산(起算)한다”고 했다. 검찰총장과 검찰청 검사·직원까지 ‘공소청 승계’를 요지로 법안을 낸 것이다.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공소청법 정부안의 관련 부칙(제6조)은 김 의원의 법안과 동일하다. 김 의원은 그러나 정부안의 검사 승계 조항 삭제를 원내지도부에 요구했다. 기존 검사 전원을 면직하고, ‘재임용 심사’를 거쳐 소위 ‘정치 검사’를 걸러내야 한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76627
여러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니 이런 행동만 안하면 토론이나 협의가 충분히 가능해 보이더만요
여론조사에서도 아무런 영향도 없구요
아무튼 이리 기사나 영상이 넘쳐나서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문화일보가 김용민 의원이 낸 법안을 구라쳐서 냈다는 건가요?
장인수 기자 처럼 음모론을 덧붙인 것을 걸러내는 정도의 의식 수준이면 그정도는 누구나 판단 가능합니다
그런건 님이 하세요
대박 이었이요
동의합니다
두분다 설득력 있었어요
한번 봐야겠네요
그리고 조상호가 전문가가 아니면 누가 전문가죠....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해온 전문가들 많습니다.
과거에도 그렇고 요즘은 특히 더 그런 추세인데
검사, 변호사 출신들이 방송 패널이나 유튜브에 나와서
자신을 노출하면 어느순간 전문가로 인식됩니다.
조상호가 검찰개혁에 오랜기간 연구해온 걸로 알려진 사람은 아닙니다.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법률가 정도로 평가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이죠.
그런데 검찰이 주장하는 논리를
그대로 펼치니 저사람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굳이 살을 붙이자면 항상 어떤때나 그렇듯이 제일 중요한건 현재 자신의 입장 이겠지만요
설명하라고부른자린데 흥분하고 발끈하고
저런자세로 무슨 합의와 협의를 할까요
- 조상호가 흥분하는것도 이해되고
- 이지은이 답답해 하는것도 이해되고
에혀 우리끼리 잘 합리적으로 이끌어 가면 좋겠는데. 사람 맘이 다 같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