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politics/11986192
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의원들이 상당히 분노하고 규탄 말씀을 많이 해주는데 당에서 엄정하게 조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설로 정치공세를 펼치는 국민의힘에도 또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면서 “있을 수도 없고 일고의 가치 없는 일이라고 분명히 말한다”고 강조했다.
응원합니다!
3/12 겸손에서 김어준이 장인수 기자 관련해서 언급했네요. ai를 통해 요약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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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발언 내용]
대통령 뜻 사칭 의심 (1:14:59 - 1:15:09): 김어준은 대통령이 직접 말하지 않았음에도 '대통령과 같은 뜻'이라며 '광을 팔아' 자기 공을 세우려는 사람이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장인수 기자가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크로스체크 부족 지적 (1:15:16 - 1:15:26): 김어준은 장인수 기자가 확보한 내용이 확실한 '크로스 체크'까지는 못 간 상태에서 특종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