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수원 팔달산 다 태우려했나…방화 용의자, 7곳에 불 질렀다 | 뉴스1
경찰, 용의자 긴급 체포…진술 일체 거부
헬기 등 투입 1시간 20여 분 만에 모두 진화

7개 지점은 △서장대 등산로 입구 △중앙도서관 인근 △팔달산 정상 인근 △팔달약수터 인근 등으로 확인됐다.
"누군가 불을 지른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25대와 인력 75명 동원해 1시간 20여 분 만에 각 지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형사 + 금융치료까지 제대로 들어가길 바랍니다.
여기저기 방화로 인한 산불이 극성을 부릴거라 예상됩니다.
산불을 더이상 등산객 실화탓으로 보고 거기에만 행정력을 집중하기 보다는
실화든 방화든, 모두 엄하게 책임을 물리는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불붙여서 무엇인가를 태운다? 라는 행위 자체에서 희열감 같은게 있는 것 같더라구요
흐리멍텅한 눈빛이 완전히 달라지는게 느껴진적 있어서 무서웠습니다
방화라..행동엔 책임이 따르죠 불 붙이는건 쉬우나 끄는건 쉽지가 않으니까요
꼭 합당한 처벌을 받으시길..그리고 심리치료 같은것도 병행해서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방화범죄가 재범률이 엄청 높다고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