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s님 저도 이작가와 이이제이 세작있을때부터 들었지만 글쎄요 입니다. 이작가 기조는 아주 간혹 ~ 글쎄요 ( 윤석열의 예) 이지반 그래도 믿고보자 이런 식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김어준이 지금 하는식으로 정책반대하는 자들을 하루가 멀다하고 불러 정책반대에 힘싣는 방송하지도 않았구요. 지금 겸공이 하는 식으로 정권초반에 문재인 정권을 깠다? 아닐걸요 그보다는 당시에도 이동형이 거의 유일하게 이재명 두둔하고 그래서 오히려 그것땜에 똥파리들이 이재명을 까고 그러니 이후부터 이작각가 똥파리와 수박들 잡고 그런거 아니었나요
어제 이이제이 더워룸 다 재미있었습니다.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정권 바뀌고 나서
다른 의견에 대해 조롱하는거 보고
이이제이도 다 했다 싶었습니다
이작가는 본인이 문재인 정부 때
그토록 외치던 비판적 사고을
왜 이재명 정부에서는 안 하는지부터
이야기를 해야해요
그렇게 비판적 사고를 이야기를 하며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조롱해놓고
왜 똑같은 짓 하냐구요
비판적 사고를 해야한다고 했지요
제가 마지막엔 지지라고 잘못 썼네요
문재인 정권의 김어준 표지션이 된거죠.
사람다 똑같다 싶습니다.
이작가 문정부 비판 많이 했습니다
비판해서 클리앙에서 엄청 싫어했어요
그 비판이 상당 부분 공감 갔었고
할만 했다라고 생각했고
비판적 사고를 해야한다는 그의 지론에
아주 크게 동의했습니다
자꾸 이작가에 대해 비판하면
난 그런거 들은적 없다는 분들 많은데
제가 그걸 일일이 찾아서 여깄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가 이작가와 동향이고
이이제이 초창기
이박사 세작이랑 줘도 못 먹는 이야기 할 때부터 애청자입니다
당내 문제는 이동형
당외 문제는 김어준 이라고
다른 분들께 이야기 할 정도로
이작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문정부 시절 이작가였으면
정말 목이 터져라 검찰 개혁에 대해 비판 했을겁니다
조금이라도 정부의 뜻과 다르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로 나가버리면
정책 토론이 안되잖아요
그런 사람이 문재인 때는 왜 그랬답니까
이작가 기조는 아주 간혹 ~ 글쎄요 ( 윤석열의 예) 이지반 그래도 믿고보자 이런 식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김어준이 지금 하는식으로 정책반대하는 자들을 하루가 멀다하고 불러 정책반대에 힘싣는 방송하지도 않았구요. 지금 겸공이 하는 식으로 정권초반에 문재인 정권을 깠다? 아닐걸요 그보다는 당시에도 이동형이 거의 유일하게 이재명 두둔하고 그래서 오히려 그것땜에 똥파리들이 이재명을 까고 그러니 이후부터 이작각가 똥파리와 수박들 잡고 그런거 아니었나요
정권 초반부터 중국 홀대론이라며 깠어요
제 말의 요지는 이작가가 늘 이야기하던
비판적 사고를 왜 지금은 안 하냐 이 말입니다
비판적 사고 없이
"대통령 하고 싶은거 다 해"
라는 사람들 비판 했잖아요
지금은 다른가요 ?
다른 목소리에 대해
"정권 초 힘 실어줘여 하니까 입 다물어"
그쪽은 어떻게 들리는지 몰라도
저는 이렇게 들립니다 입 다물라고
정권 초에도
대통령 뜻 멋대로 해석하고
내가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이런 말 하겠냐고 했다가
대통령이 정 반대 이야기하니까
실실 웃으며 사과한 일도 있었죠
제일 경계해야할 사람이
대통령은 내가 만들었고
나만의 대통령이고
나만이 대통령과 통하고
내가 친명 진명이다 라고
떠벌리는 사람들입니다
이거 다 문재인 대통령 때 겪었던 일
아닌가요 ?
한번 이런 인간들 봤으면
이작가가 그런 인간들이랑
피 터지게 싸웠으면
본인이 그렇게 되지 않게 경계해야 할 겁니다
진보 진영을 위해 쓴소리 거침없이 하던
이작가는 어디갔나요
저는 각자 다 의견들 모아 분명히 보완될 거라 생각합니다.
장인수기자에 대한 비판도 충분히 할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