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제일 가까운 자주가는곳이랑
회사근처 제일 가까운 자주가는곳 2곳이 거의 동시에 폐업 안내가 걸리고 줄이 쳐졌네요.
굥교롭게도 누구말마따나 기름값이 묘한 이시국에 2곳이 동시에 폐업한건 그저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래도 희한하게 기름값은 전국 주유소가 전국민이 앱으로 바로 가격을 알수있고 하니 다 싼곳으로 몰리고
주유소사장 입장에서는 힘들겠다 싶기도 하고요.
올릴땐 광속 내릴땐 거북이속 인것도 차라리 솔직하게 이윤때문이다라고 하면 좋겠구만요.
폐업 비용이 커서 마지못해 운영하는 좀비 주유소들도 제법 된다고 들었습니다.
전기차 보급도 그렇고...
비확정가로 납품받고 나중에 확정가 받아서 사후정산을 하죠.
그래서 지금처럼 기름값 상승이 예상되면 방어적으로 올릴수 밖에 없어요.
1700원 예상하고 팔았는데 납품가가 1900원 기준으로 정해지면 손해거든요.
경쟁심한 지역은 버티는게 손해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