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찌라시 돌더니
어제는 평론가라는 양반들이 죄다 오세훈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급기야 오늘 인적청산 이야기와 함께 장예찬이 대놓고 자기가 그렇게 거물이였나며 대놓고 불만 표출과
오세훈에게 야지를 줬습니다
언론에는 9시부터 계속 오세훈 불출마 기사를 본격적으로 내보내기 시작했는데
과연 오세훈이 불출마 할것인가
이거 역풍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오세훈이 그거 감당이 가능할까요?
엊그제부터 찌라시 돌더니
어제는 평론가라는 양반들이 죄다 오세훈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급기야 오늘 인적청산 이야기와 함께 장예찬이 대놓고 자기가 그렇게 거물이였나며 대놓고 불만 표출과
오세훈에게 야지를 줬습니다
언론에는 9시부터 계속 오세훈 불출마 기사를 본격적으로 내보내기 시작했는데
과연 오세훈이 불출마 할것인가
이거 역풍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오세훈이 그거 감당이 가능할까요?
국힘에서 제일 경쟁력 있다고 해서 당선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서울숲 초고급 아파트 3대장과 재개발 최대어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연무장길의 상권과 같은 부동산 심리의 정수가 있는 곳을 민주당 후보가 키컨텐츠로 내세웠어요. 물론 정원오 구청장의 “성수동”은 어떻게 연무장길 상권의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고 공존 가능한 상권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내용이지만요. 이또한 기존의 민주당에서 나오기 힘든 전략이죠.
대통령팀이 붙었으니 압승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거의 필패 수준의 상황인데 한 템포 쉬고 당대표 - 대선 코스가 훨씬 좋다 판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