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한테 모든 권한을 뺐는 법을 만들어서 악마같은 정권이 들어와도 힘을 못쓰게 만든다고 하는데요.
정권이 넘어갔다는건 민주당이 민심을 잃었다는거고 그럼 국회의원도 넘어간다는 뜻 아닌가요?
그럼 저쪽에서 법 바꿔서 들고오면 끝 아닌가요?
헌법 수정이 아니고서야 막을 방법이 있는건가요?
대통령 정권을 뺐길걱정은 하면서 민주당은 의석수 사수 할수 있는다게 이해가 안가요..
지금도 민심보면서 정부안 불가 하는거 아니잖아요.
민주당 정치 고관여층만 신경쓰고있는거지...
저쪽도 정권잡으면 언제나 뒤집을수 있는....
이번 김성태 녹취록 확보 기자,변호사 나오는 유튜브 보니까 김성태는 녹취록에 나온 내용들을 인정을 안해주는 상태라고 합니다.(실제로 구치소에선 녹취록대로 검찰을 까고 검찰이 사건을 만들어 내려한다라는 취지로 녹음이 되었지만 그걸 검사실, 재판정에 가서는 검사의 사건 방향에 맞게 진술을 했습니다)
아직도 5년 정권보다 검찰 권력이 더 세다고 보는 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개헌으로 풀어야 한다는게 글의 요지인 것 같은데, 해야하지만 스케줄이 불투명하니 일단 닥친 것 부터 충실하게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검찰을 아예 없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검찰개혁도 지난 검찰주의자 정부에서의 악행이 명백히 드러났기에 중도진보 무관하게 받아들여 주는 거예요.
저리 막가파로 나가는게 아니죠.
근데 김규현 변호사가 이걸 지적했더니
비아냥 거리기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