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자기는 몰랐다. 장인수가 혼자 말한 거다. 라고 말하고
탄핵 언급한 홍사훈은 원래 기자들이 방송 제작진과 사전 조율 없이 혼자 말한다. 이렇게 말하네요. ㅎㅎ
정말 편하네요. ㅋㅋ
그제 그렇게 대형 사고 치고선 방송 제작진에서 자기네는 미리 몰랐다.
장인수가 혼자 말한거다. 이렇게 말하고는 끝!
ㅋㅋㅋㅋㅋㅋㅋ
뒷감당 어떻게 할려고 저러나요?
김어준은 자기는 몰랐다. 장인수가 혼자 말한 거다. 라고 말하고
탄핵 언급한 홍사훈은 원래 기자들이 방송 제작진과 사전 조율 없이 혼자 말한다. 이렇게 말하네요. ㅎㅎ
정말 편하네요. ㅋㅋ
그제 그렇게 대형 사고 치고선 방송 제작진에서 자기네는 미리 몰랐다.
장인수가 혼자 말한거다. 이렇게 말하고는 끝!
ㅋㅋㅋㅋㅋㅋㅋ
뒷감당 어떻게 할려고 저러나요?
오늘 뉴스 공장 안 봤죠? 퍼니포 보고 말하세요. ㅋㅋ
3/12 겸손에서 김어준이 장인수 기자 관련해서 언급했네요. ai를 통해 요약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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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발언 내용]
대통령 뜻 사칭 의심 (1:14:59 - 1:15:09): 김어준은 대통령이 직접 말하지 않았음에도 '대통령과 같은 뜻'이라며 '광을 팔아' 자기 공을 세우려는 사람이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장인수 기자가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크로스체크 부족 지적 (1:15:16 - 1:15:26): 김어준은 장인수 기자가 확보한 내용이 확실한 '크로스 체크'까지는 못 간 상태에서 특종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오늘 방송 보고 말하세요. 어떻게 마무리 짓는지 ㅋㅋ
여전히 김어준은 성역인 분들이 많거든요
그냥 이러고 넘어가겠지요
"탄핵 언급한 홍사훈은" 이라뇨.. 방송을 보긴 하고 말하는건가요?
홍사훈 기자의 해당 발언 요지는 중학생 수준의 문해력만 가지고 있어도 "이렇게 무서운 이야기를 제대로된 크로스체크나 출처도 밝힐 수 없는 상태에서 기자라면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안된다" 였는데 TV조선 JTBC한테 낚이신건가요?
김어준이 싫을 수 있어요,
뉴스공장의 태도나 출연진과의 소통방식도 싫을 수 있고요.
하지만 그런식으로 사실을 교묘하게 비틀어가며 비아냥 거리는건 그동안 목숨걸고 최전선에서 싸워온 사람한테 가질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 보고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잘 보고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오늘 홍사훈은 기자라면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된다고 했고
그제는 탄핵 언급 했고요
원본을 라이브로 다 봤고 어제 홍사훈 쇼에서 장인수 기자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었다고 말하는 것도 다 봤구요.
쇼츠 인생 살지 말라고 하는 그런 무례한 소리는 다른 데서 하세요
너무 티나네요
사전인지 부인에 대해 책임회피리고 단정적으로 말을 하시길래 다른 근거가 있어 인과추론을 한줄 알았네요?
논리설명이 아니라 "대형사고", "ㅋㅋㅋ", "정말편하네요" 감정 유도도 하시니
전 유튜브 할려는줄 알았네요
책임회피라고 단정지으니 말입니다 당연히 섞으셔도 되고요 독자에게 결론을 암시하는 말을 쓰셔도 되죠
저도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논증보다는 감정적 정치평론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김어준에게 어떻게 느껴야 되는지 감정을 지정하라고 해야 되나요? ㅋㅋ
아,
느낀대로 작성한거 존중해요
저도 느낀대로 작성한거니
듯요.
김어준 장인수도 자기 느낀대로 쓰는데요 ㅋ
이해를 안하시는거네요
쓸데없이 시간만 소비했네요
뉴스공장이 지상파 뉴스도 아니고 이런 사항 다 감안하고 보는거 아닌가요?
김어준은 이런 상황을 만들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찰 개혁을 자기네들 원하는 대로 안 하면 이런 일이 앞으로 계속 생길 것이다. 라고 잽 한 번 날려주는 거고
말 잘 들으면 땡큐고 안 들으면 더 세게 나가면 되는 거구요.
그래도 누구말대로 딴지 털레반들은 신나게 대신 까주고 돈도 갖다 바칠 것이고
이번 지선에 또 민주당 후보들은 방송에 나와야 후보 자리 얻을 것이구요.
기자가 소신을 가지고 한 행동이다.
전 언론에서 기소 거래 이야기가 다 도배되고 있는데 나 혼자 떠든다고 그게 논란이 되나요? ㅋㅋ
사과는 힘들다 뉴스공장
님 글은 방송 안본 사람들이 보면 김어준과 장인수가 사전에 같이 준비해서 나온 이야긴줄 알겠습니다 그러니 세력이니 소리 듣는겁니다ㅋㅋ
이 글만 봐서는 방송 안본 것 같으니까 윗댓글을 달았겠죠 왜 남들이 모두 님의 행적에 주목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ㅎㅎ
방송 안 보고 쓰는 것 같다는 게 좀 ㅋㅋ
주목은 전혀 바라지 않는데 별 생각 없이 내 글에 댓글 다는 거처럼 보이면 좀 그렇죠 ㅋㅋ
누가 그 말을 믿을까요?
미워하며 닮는다 더니
재판 와중, 윤수괴가 보인 비겁함까지
장착 되었네요.
장인수가 이야기 다 하고 나면 개인의 의견이라고 다시 못 박고 그 다음 이야기로 진행해야죠.
그리고 오늘 거기에 대해서 사과를 하든지 했어야 했는데 그런 것도 없었구요
문해력은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설명에 쓰면 되는 겁니다.
나한테는 설명이 아니라 변명이고 장인수에게 넘기고 튀는 것으로 보였는데요?
그리고 그 발언 때문에 한동훈이 물고 국짐 애들이 물고 그러는데 그게 누구 잘못인가요?
윤석열이가 죽이고 싶어했던 사람이라고 무책임하게 넘어가는 것에 까방권이라도 주어져야 하나요?
어디까지 까방권을 줘야하는지 어르신께서 설명해보시죠?
김어준 공소취소로 검색하면 나오는 기사들이 큰일로 만들고 싶어하는 나 한 명이 여기 글 썼다고 따라 온 거군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여기 댓글 썼다고 관심 없던 기자들이 이틀 지나서 급하게 기사 쓰다니 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ㅋㅋㅋ
겸공인 기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인맥이 왠만한 언론사 보다 많은데 확인도 안하고 마이크 쥐어주면 책임져야 합니다.
김어준씨가 김부선씨 데려다 인터뷰 해을 때 부터 악질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일개 유튜버가 됐다고 해서 그 책임 없어지는 거 아닙니다.
프로의세계?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하 이게 내가 돈 받고 여기 글 써서 따라 나오는 기사들이군요?
저정도 규모 사람 모아두고 하는 방송에서 대본이나 사전조율이 없을 수가 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