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mp/world/middleeast-africa/6098113
그러나 실전은 달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전투기 200대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등이 지난 28일 '장대한 분노' 작전을 실행, 이란 영공을 누비며 목표물을 정밀 타격하는 동안 HQ-9B는 단 한 차례의 유효 요격도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4세대 이동형 레이더 시스템인 YLC-8B 또한 이들을 전혀 감지하지 못해 이란 서부·중부 핵심 방공망 80%가 파괴됐다. 이를 두고 외신은 '무방비 영공, 심각한 굴욕, 완전히 눈이 멀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허허...
태국의 라팔전투기는 중국산전투기에서 발사한 것이긴 하지만 캄보디아 공습때 유도미사일에 격추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