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에서 앤트로픽과 미국방부의 갈등에서 시작하여 여러 이야기를 기고했네요.
흥미로운 점은 재귀적 자기 개선이 일정 부분 도입되었다는 점이고 모델의 개선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OpenAI도 5.4를 출시하면서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모델을 업데이트한다고 했죠.
그리고 앤트로픽이 공급망 위협 기업으로 지목된 것은 다른 이유보다 트럼프에게 기부하지 않고 트럼프를 찬양하지 않아서라는 아모데이의 메모에 대한 부분도 있네요.
또한 앤트로픽은 그 어느 기업보다 안전한 AI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추구하던 안전에 대한 부분은 한 발 물러섰다고 하는군요.
자세한건 영어 잘하신분은 직접 출처에서 읽어보시거나 사용하시는 AI로 요약해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