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캄보디아 전쟁 때도 중국산 무기의 신뢰성 말 많았는데 말이죠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뭘 가져다놔도 스텔스로 레이더부터 부시고 들어갈텐데말이죠
이번 전쟁이 비극적인 면도 있지만 한편으론 미사일 전쟁의 뭔가 테스트의 장이 되어 버렸네요.
각종 전자전 자원들과 유기적으로 통합된 복합 감시체계가 필요한데
이게 가능한 나라는 천조국 밖에는 없죠.
스텔스 감지를 위해 레이더를 키는 순간 이를 감지한
미국 전자전기와 전투기 폭격에 의해 박살나 버리니 무용지물이 된거죠.
이란이 미국 수준으로 두바이로 공격했다면 우리 천궁포대도 못 버텼을 겁니다.
마지막 단락은 진짜 찌라시인데.... 이걸 마지막에 배치한 의도가 있는거죠.
미국 상대로 제공권 다툼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있긴 할까요
어이없죠
그래서 아마 저정도로 심하게 탐지가 안됐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