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대에 가장 화두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2찍 정권이 그 서막을 열고 사회 곳곳에 현상들이 나타나며
내란을 정점으로 "이렇게까지 부끄러움을 모를 수가 있나" 싶은 모습에
황당하고 당황스러울 때가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룹에서 다수의 빈댓을 받으면 최소한 자신의 글에
신념에 자아성찰을 가질 이유가 되고
글 하나에 숙고가 필요한 일이 될 텐데 그마저도 보이질 않네요.
그 분야에 사회적 지위를 갖고 정보와 통찰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내용을 전달함에 있어서는 "판단은 독자의 몫"이라는
기본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게시글들을 보면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마치 진리라는 식의 내용으로 되어있어
피로감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는게 요즘인 듯싶습니다.
넋두리라도 해야 할 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
너무 비슷해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글은 대충 아무나 말한, 진짜 인지도 모를 내용 가져와서 싸지르고 자기 생각 약간 섞어서 추측하고
"사실인지 나는 모르겠고, 그건 니가 알아서 판단하고, 저 새는 해로운 새다!! 해롭지 않다고? [_blank]" 하고 다니는...
초미세먼지, 오염물질 같은 글 진짜 보기 싫네요.
2찍들 하고 다를게 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