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검찰이라는 칼은 고졸이라고 대통령을 면박주던
그 방향에서 한 치도 비껴가지 않았습니다.
칼날이 민주당과 진보세력을 향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그것을 정부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찰을 좌지우지 사용하려는 생각으로 정부안을 내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불가능하니까요.
그냥 검찰이 정부를 이용하고 있고,
"그 나이브한 무리들" 은 농락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검찰이라는 칼은 고졸이라고 대통령을 면박주던
그 방향에서 한 치도 비껴가지 않았습니다.
칼날이 민주당과 진보세력을 향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그것을 정부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찰을 좌지우지 사용하려는 생각으로 정부안을 내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불가능하니까요.
그냥 검찰이 정부를 이용하고 있고,
"그 나이브한 무리들" 은 농락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그래서 검찰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는 의심 안 합니다. 다만 지금 나온 정부안이 영 형편없을 뿐... 민주당은 입법부로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행정부의 잘못을 견제할 역할도 있는 만큼, 검찰의 수십년간 전횡을 어떤 정권이 와도 재발 않도록 바로잡는 본령에 집중해 주었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우려를 하는데도 강행하면 리스크는 본인이 다 책임져야할겁니다
마치 압력을 가하면 튀어오르는 공처럼 더 크게 튀어오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 빵 터뜨려버려야 합니다.
김영삼의 하나회처럼 완전히 해체 수준으로 재기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