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한테 질 때는 국힘이 정상적인 정당이라 졌나 싶긴한데 말이죠.
아님 22대선 때는 '나는 정동영같은거 따라다니던 국졸은 자당 대통령으로 못 모시니깐 다들 고생해라 ㅉㅉ' 마인드로 탱킹해서 이길 선거를 일부러 졌다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이번 지선 솔직히 이런 분란 6월까지 내내 지속되어도 TKPK 빼고 강원~충청권까지 빠듯하게 이기긴 할겁니다.
근데 지금 저런 정당같지도 않은 정당한테 뭔가 빠듯하게 이길 것 같은 생각이 든다는 자체가 민주당도 만만찮게 선거 못하는거라는 생각을 해가면서 좀... 국회를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저놈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음침한지 왜 이리 경계심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 왜 이리 권력을 누리는데 민주진영은 이렇게 서툰지요.
당원민주주의가 정착되지 않아서인지 지금 문자폭탄(?) 오고 저도 지지자로서 꽤나 심기 불편합니다. 민주당 당직자 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