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깎아내리고 욕하는 무리의 대환장이네요.
이 둘이 다른지 같은지도 정확히 판단은 안됩니다.
클리앙이 마치 국회와 청와대가 된 기분이네요.
몇일 지나면 이것도 전처럼 사그러들겠지하는데,
말씀들이 아주 과하지 못해 하지 말아야할 말들까지 넘쳐나네요.
주장들은 이제 거의다 나온 것 같고 어떻게든 법률이
재정되어 공포되면 결과는 그 이후에 보여지겠죠.
어느 방향이든 양쪽 다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을겁니다.
인생은 계획한다고 절대 그 방향으로 가지 않더라구요.
다만 우리 사람들 소중한건 한번씩은 생각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헐뜯고 싸우는 모습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도를 넘어서니까 저 같은 옵저버들도 나서서 방어하는 겁니다.
않습니다. 투사의 언어는 필요하지만,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것은 별개니까요. 뱉은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다들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조롱이어도 내용이 있으면 상황 파악은 됩니다.
될 수는 있지만, 크게 다같은 편인데 비난과 헐뜯는 사람들은 이유의 유무를 떠나서 클리앙에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