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해서 80년대부터 - 현재 까지 다양한 장르??의 스타일의 음악을 관심있게 듣는데요.
최근에는 수많은 아이돌 곡들중에
가사를 안입혀도 멜로디만으로 귀에 꽂히는 곡들이 있었는데
그게 뉴진스 노래였더군요.
좀더 알아보니 핵심적인 노래들은 이오공 작품 이던데
하이브 관련된 소속이 아닌? 'bana' 소속이네요.
어도어 민희진 이라는 사람이 저분을 선택한거겠죠
이분의 곡 많이 듣고싶네요 천재 같긴 합니다 ㅎㅎ

음악을 좋아해서 80년대부터 - 현재 까지 다양한 장르??의 스타일의 음악을 관심있게 듣는데요.
최근에는 수많은 아이돌 곡들중에
가사를 안입혀도 멜로디만으로 귀에 꽂히는 곡들이 있었는데
그게 뉴진스 노래였더군요.
좀더 알아보니 핵심적인 노래들은 이오공 작품 이던데
하이브 관련된 소속이 아닌? 'bana' 소속이네요.
어도어 민희진 이라는 사람이 저분을 선택한거겠죠
이분의 곡 많이 듣고싶네요 천재 같긴 합니다 ㅎㅎ

뉴진스 멤버들은 원래 어도어-민희진 합류 이전에 쏘스뮤직에서 어텐션, 하입보이로 데뷔 준비했었습니다.
민희진이 합류하면서 쏘스에서 멤버들과 인력들을 떼 준 형태이고,
그러다보니 데뷔곡들에 대한 250, 민희진의 기여도가 과장되었다는 얘기도 많았죠.
아마 마케팅 목적이었을테구요.
첨부는 어텐션 원 작곡가의 데모입니다. 250 손길은 안 들어간 상태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