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강동구 싱크홀 사망' 배달 노동자 외면하더니‥뒤늦게 보험금 지급 | MBC
'싱크홀' 사고로 숨진 30대 배달 노동자에게 사망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던 보험사 측이 MBC 보도 이후 뒤늦게 보험금 지급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본문 생략)
KB손해보험의 보험금 지급 결정에 대해 유족 측은 "앞으로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지만 이번 결정이 좋은 선례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MBC에 전했습니다.
1차 보도:
푹 꺼진 땅속의 죽음‥이륜차라 보상 못 한다? | MBC
지난해 3월 24일 사고 였는데 그새 1주기가 다가왔어요.
유족들에게는 기나긴 시간이었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