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개정안이 통과되고 지난 6일부터 전격 시행되면서,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주 가치가 정상화되면서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한국 증시가 재평가될 거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효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자사주 8천700만 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자사주의 82%로, 16조 원에 달합니다.
시장은 곧바로 반응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물론,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도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후략...
효과 바로 나오네요 ㄷㄷㄷㄷㄷ
갓재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