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종안에 대해 찬성이든 보완이든
의총까지 거친 사항인데
어찌되었든 이렇게까지 지지자들 의견도 첨예하고
장인수 기자건도 있으니
선거 앞두고 지지자 결집 및 정리 차원에서
당대표께서 한말씀 하셔서 정리하는게 필요해 보이는데 말이죠..
뭔가 깊은 생각이 있으시겠죠?
ps. 요즘 의견들이 너무 첨예하게 다르셔서 노파심에 적습니다만,
어느 한쪽을 편들거나 맞다 틀리다를 전제로 쓴 글이 아닙니다..
당 차원에서 좀 톤다울 시킬 필요는 있어보여서요
현재 최종안에 대해 찬성이든 보완이든
의총까지 거친 사항인데
어찌되었든 이렇게까지 지지자들 의견도 첨예하고
장인수 기자건도 있으니
선거 앞두고 지지자 결집 및 정리 차원에서
당대표께서 한말씀 하셔서 정리하는게 필요해 보이는데 말이죠..
뭔가 깊은 생각이 있으시겠죠?
ps. 요즘 의견들이 너무 첨예하게 다르셔서 노파심에 적습니다만,
어느 한쪽을 편들거나 맞다 틀리다를 전제로 쓴 글이 아닙니다..
당 차원에서 좀 톤다울 시킬 필요는 있어보여서요
정답
정청래는 아쉬울때만 이재명을 찾아요
이어 정 대표는 "수사는 경찰에게, 공소는 검사에게. 이 원칙은 한 치도 바뀔 수 없는 대원칙이란 점을 다시 말씀드린다"며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국민, 당원 여러분과 당정청의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다. 당은 여러분의 바람처럼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으로 당정청이 합심하여 잘 처리하겠다"고 했다.
워낙에 장인수 기자님 관련 건만 걸려있어서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필요 의지에 대항하기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