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쑈에서 김규현, 이용우의원에 이어 오늘은 정부측 조상호 법무부 비서관이 출연합니다.
이런 저런 주장 다 들어보고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격해지고는 있으나 정부안에 반대하는 사람도,
그리고 정부안을 지지하는 사람도 선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경찰,사법부 모두 이리, 승냥이, 늑대들이 판치고, 권력이 편중되어 자기 손에 들어오는 순간 순한 양들도 늑대나 이리, 승냥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리 정답을 내기가 어렵고 시끄러운 것이겠지요.
추상적인 평가나 메신저에 대한 공격보다는 각각의 사안별로 구체적이고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어 조금이라도 질 높은 개혁안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공약을 폐기할 것이 아니라면, 공약을 사실상 폐기할 방안을 모색할 것이 아니라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모색해 주십시오.
이미 작년에 검찰개혁 포기했는데, 국민들만 속고 있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