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 피해 소녀들 묻혔다”… 엡스타인 '비밀 목장' 시신 수색 착수
16시간전
미국 뉴멕시코주가
미국 아동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으로부터
성 착취를 당한
소녀들이 묻혔다는 의혹이 있던
대규모 목장 '조로'에 대한 수색을 시작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뉴멕시코 법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19일 발표한 형사 수사의 일환으로
전날 오전부터
조로 랜치 부지에 대한
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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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사건 정황을 자세히 묘사하지는 않았지만,
“엡스타인 자택에서
미성년자 성관계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포함해
총 7개의 비디오를
'향후 소송에 대비한 보험용'으로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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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 랜치는
'아기 공장' 등
비윤리적 의료 연구의 온상지였다는 의혹도 있다.
지난 2019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한 번에
20명의 여성을 임신시키거나,
노벨상 수상자의
정자를 기증받아
인류 유전자 풀을 강화하는 계획,
시신을 냉동 보관해
향후 미래에 다시 소생시키는 등
여러 비윤리적
연구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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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엡스타인.....의혹이....
밝혀지려나...요??
대량구매 했다고 본거 같은데
칮을수 있을까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