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포자이프레지던스
공급18평/전용13평 가격이 20억이네요. ㄷㄷ
전에 잠실리센츠가 공급 12평/전용8.1평에 16억이어서 기절할뻔 했는데요.
리센츠는 그래도 도심지에 가까운 주택가인데다 발코니 확장 서비스면적이 상당한 편이었는데요.
개포자이는 18평은 서비스면적도 적은데다
교통같은 입지요건이 잠실 리센츠에 비하면 확연히 별로인거 같은데 가격이 대단하네요.
신축프리미엄이 붙었나봐요. ㄷㄷ
평면이 딱봐도 1인가구 용인데 자녀도 없는 1인가구면 굳이 외진데 있는 대단지 아파트단지에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엘리트가 벌써 20년차 구축 단계에 접어들었죠. 광폭발코니와 전실확장이 가능했던 공간 낭만의 시대에 지어진 아파트라 대수선(이주 없는 리모델링)과 커뮤니티 시설만 신축해도 괜찮을거에요.
잠실이 예전만 하더라도 강남서초와 송파로 구분지어졌는데 한강벨트 열풍에 같은급 취급받던 서초구 방배, 강남구 개포보다 동일 연식 기준 선호가 높아졌죠.
가격에 대해선..강남서초송파니 뭐 그런갑다 합니다.
개포에 있는 아파트들은 커뮤니티는 필수일거 같아요. 주변이 전부 주택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