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숱한 파고에도 버터왔던 클리앙인데요
이전과 근일의 차이는
소위 관리자의 기미가 1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그래도 마지막엔 관리자가 출몰해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관리자 입장은 이거고 저거고
뭐 아무튼 선은 지킵시다 최소한의 정도는 해줬는데
지금은 뭐
전 어차피 과거도 지금도 눈팅인 0.001 입니다만
어쨌든 아무튼 어찌됐든 결말은 이렇게 가는군요
슬프게도
그 숱한 파고에도 버터왔던 클리앙인데요
이전과 근일의 차이는
소위 관리자의 기미가 1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그래도 마지막엔 관리자가 출몰해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관리자 입장은 이거고 저거고
뭐 아무튼 선은 지킵시다 최소한의 정도는 해줬는데
지금은 뭐
전 어차피 과거도 지금도 눈팅인 0.001 입니다만
어쨌든 아무튼 어찌됐든 결말은 이렇게 가는군요
슬프게도
테라포밍 아직 안됐고 될려면 한참 멀었어요.
시끄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나고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참 지난하게도 하고 있었구나 하겠죠.
그게 시대가 흘러가는 방식입니다.
물줄기가 바위를 돌아가나는, 그러면서 바위를 깎는.
사필귀정을 믿다보면, 대한민국은 살만해요.
총합으로 보면 대한민국은 두창이가 내란 했어도 살만한 나라는 맞죠 근데 아닌 분들이 있나봐요 ㅠㅜ
죄송하지만
친 DJ가 친노는 아닙니다.
친노 역시 친문이 아닙니다.
역사는 감성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지향으로 갑니다.
DJ가 노무현에 기회를 준 건 사실입니다.
나머지는 추측입니다.
제 가정은, 친문이 노무현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재단에 가족이 없어요. 심지어
문재인 정권에선 노무현 가족을 가혹하게 수사했던 윤석열을 중용했죠)
글쎄요. 우리가 죽고 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가ㅜ나오겠지만, 친문은 DJ를 지우고, 노무현을 이용했다고 생각하며 이 생애를 마칠겁니다.
어머나, 저와 같네요.
저도 거의 몇년을 발길을 끊었어요.
그래도, 사는 것은 ‘일상’이 기본이어요.
여유가 없을땐 생업이 일순위죠.
나머지는 사명감일텐데요.
제가, 소시적에 학생운동에
꽤 열심이어서 얻은 교훈은
우습게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입니다.
늘 웃어요. 이 결론을 떠올리면.
그래서, 우리 열심히 살아요. 하하
음, 다시 읽아보니 주어를
명확히 말씀드리지 않았군요.
저는, 나는, 그렇게 살다 가겠다, 입니다.
넵. 다양한 관점이 있겠죠. 댓글이
님 정도만 되어도 늘 소통할 즐거움이 있어요.
열린 게 중요해요.
유능 툴(DJ, 잼), 소통 툴(노무현) 모두 역사적이죠.
길게 크게보면, 지금은 확실히 전환기예요.
저는 노무현대통령시절에 정치모르는 철부지였어서 관심도 없고 잘몰랐는데요. 요즘들어 유튜브로 노무현전대통령 연설?같은거 보면서 감탄하곤 하거든요.
그시절 정치역사를 잘모르는데 보다보니 문재인이 권양숙여사가 13억을 받았다고 말해서 기사가 나고 권양숙 여사 검찰출석? 직전에 노무현대통령이 그렇게 되신 타임라인이더라구요?
문재인이 배신자느낌인데 어쩌다가 노무현대통령님의 뒤를잇는? 후계자 느낌이 된건가요? 권양숙여사님은 지금도 문재인을 안본다던데요.
더 여러 정황과 보도도 있지만,
저는 한가지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누가 이익을 봤느냐’
그게 유족과 국민이면 양해하겠는데
유족참칭자는 거부감이 드네요.
특히 그들이 유족을 배제한다면.
덧, 이재명 선거 유세에는 노무현 외손자도 잠깐 얼굴비친적 있었죠. 너무 반가웠어요. 챙기는 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존재를 지우지 않는 것부터.
추가로 노무현 전대통령 무덤 돌 주변을 녹슨 쇠로 테두리를 쳐놔서 무조건 신발을 신고 밟을 수 밖에 없도록 해놓았습니다.
선넘은 노무현 팔이 하는자들이 범인입니다.
복잡한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무튼 글쓴분도 건승하고 앞날에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