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대통령이 검찰과 사법 거래를 했다는데 2살 짜리가 봐도 심각한 위법적인 권한 남용이라 탄핵이에요. 특히 그 주체가 청와대 고위급이면, 누가 이름을 팔았다는 식으로 피해갈 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통령은 진짜 사법리스크가 있다더라도 후속정권 창출하고, 사면받으먼 되기에 이런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습니다. 저런 판단을 진짜했다면 금치산자 수준이기 때문에 그럴 이유가 없고, 그렇기에 루머가 돌았음에도 기자들이 반응 안한거지요.
그런데 이미 수십만이 듣는 방송 전파를 타서 물은 엎질러졌고, 야당이 특검 운운해도 힘으로 찍어누르는거 말고는 방어할 논리가 없습니다. 기자가 지근와서 자기가 근거없다고 말한들 여론이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겠습니까. 저 발언이 어떤의미인지 어떤 파장인지 다 아는 사람들이 전파를 태웠으니, 솔직히 말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것 같지 않네요.
3/12 겸손에서 김어준이 장인수 기자 관련해서 언급했네요. ai를 통해 요약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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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발언 내용]
대통령 뜻 사칭 의심 (1:14:59 - 1:15:09): 김어준은 대통령이 직접 말하지 않았음에도 '대통령과 같은 뜻'이라며 '광을 팔아' 자기 공을 세우려는 사람이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장인수 기자가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크로스체크 부족 지적 (1:15:16 - 1:15:26): 김어준은 장인수 기자가 확보한 내용이 확실한 '크로스 체크'까지는 못 간 상태에서 특종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김어준이 장기자가 무슨말 할지 다 알고 불러앉혔을텐데.. 하는거보니 이번 정부를 발목을 계속 잡을것으로 보이네요
탄핵 언급한 홍사훈은 원래 기자들이 방송에서 미리 조율 안 하고 혼자 말한다. 이렇게 말하고 ㅋㅋ
웃기네요
그러니 기자는 누가 그런말 했는지는 밝혀야 할듯하네요. 이건 소스 준이를 폭로하는것과는 다르니까요. 있다면 빨리 측근에서 배제 해야죠
2019년 조국 장관 일가가 윤석열 사단에게 사냥당하면서 문정부 지지율에 타격을 받았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그나마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상황에 정부에 힘을 실어주자는 국민 여론이 여당의 대승을 안겨주었죠.
최근 들어서 통합갈등이슈 중도확장..세대확장등 민주진영에 여러가지 이슈들이
겹겹히 쌓여있는 와중에 이제 탄핵얘기까지 나오게 되었으니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써
대통령 임기 1년도 되지않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착잡하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밝혀내야 합니다.
이 사건은 밝혀지지 않으면 임기내내 꼬리표처럼 우리를. 그리고 정부를 대통령을
괴롭히는 것중에 한가지일거에요.
그 이름으로 모여야만 한다는 절박감이 있었을 지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당연할거란 민주당 내부 분위기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한빌짝 떨어져서 보면 당연히 무리인 명칭이지만, 당사자들에게 필연적인 지점을 캐치하길 바랍니다. 국회의원 백여명이 바보가 아니예요.
공취모는 잘해봐야 대통령 지지율 기대서 줄서기하는 자들 모임이상이 아니죠. 그들이 모여서 한게 뭔가요
정권 연장하고 사면이 아니라..
검사가 제대로 된 애들이라면 스스로 조작기소를 사과하고 공소취소를 해야 합니다...
이걸 안하는 애들을 믿고 하는 검찰개혁이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장인수 기자건도...
그 측근은 공소취소 거래 안했을수도 있어요.
그걸 검사가 공소취소로 왜곡해서 알아들을수도 있거든요
성남FC때처럼 평범한 말로도 죄라고 기소해대는게 지금 검사들입니다!!!!
지금의 검찰을 믿으세요? 악의적인 공작에 장기자가 낚인겁니다.
낚였든 뭐든 일을 벌렸으니 기자가 책임지고 증거를 내놓든 증인이 누군지 밝혀야 합니다.
아니면 악질 기레기인거죠.
이런 찌라시만도 못한걸 믿고 난리 치는게 참.... 선거 전략을 짜고 쇼중이라고 보이네요
설령 사실이라고 해도 그런 걸로 탄핵 안됩니다. 되었다면 우파정권은 몽땅 탄핵되었겠죠.
탄핵감도 아닌 걸 탄핵되어야 한다고 분위기 조성하는 말로밖에 안보이네요.
이미 조작수사에 의한 기소가 다 드러난 마당에 그런 말을 했을리도 무방하구요
장인수 기자는 검찰 일부에서는 퇴임후 대통령 재직중 있었던 일로 꼬투리를 잡으려 한다는걸 알리고 싶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대통령이 모를까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은 지켜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참 웃기는 일관되지 않은 가치관들 가진 노릇이신게, 이번 대선에서 조국당 출마 안하는 조건으로 사면 약속받은 것도 사법거래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건 뭐 건강한 약속인가요?ㅋㅋ
글쓴이는 멍청한건지 유도 하는건지.. 생각이란걸 하고 배설하세요
요약하면 안되는 사안입니다.
검찰과 사법 거래를 했다는 주장자체가 조선일보 쪽 프레임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몰아가네요..
저짝에서 보면, 탄핵은 민주진영 내부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선전하기 딱 좋군요..
하긴, 이걸 노리고 온 신천지나 통일교 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드네요..
적어도 기자=기래기 라는 말이 불변은 아니더라도 본의 아니게 다수가 거기에 한발 빠지기도 하죠~
이걸 가장 즐거워 할 자들은 바로 저것들~ 인거 같네요.
설령 장인수 기자 말이 팩트더라도 대통령 뜻을 참칭한 그사람이 처벌 받으면 되죠.
그리고 민주당 의원이 과반을 넘어서 탄핵 발의조차 안되는데 걱정도 팔자입니다.
나경원도 처벌 안받고 있는데 걱정이 과하신거 아닌가요??
어디서 이런정보를 얻고와서 다른말을 하시는지 당최이해가 안가네요
검찰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분명이 말했잔아요 우리한태 딜을 하는거같다고요
검사들이 그 말을 듣고 보인 반응이 충격적이죠.
검사들의 반응이 지금까지 하던 꼬라지를 보면 그러고도 남고요.
대통령을 사칭했느냐?
검사들의 장난질이냐?
장인수가 더이상 밝히지 않으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