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명이라고 포장해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 속도의 차이 등은 있을수있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매끄럽지않고 큰소리도 나고
자기 세력을 위해 충분히 경쟁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판아닌 비난과 혐오와 조롱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동조하거나 지지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저같은 조용한 다수가 있으실거라 믿습니다.
여기저기 댓글을 한동안 많이 달았는데
좀더 신중하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이잼이 정말 외롭고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임기동안 충실하게 지지하겠습니다.
누구 좋으라고 지지철회합니까?
검찰개혁은 찬성이든 반대든 다 각각의 논리가 있고 존중할 생각이지만
혐오와 조롱을 통한 편가르기 시도가 아닌지 언제나 의심할 생각입니다.
김민석 정청래 유시민 이동형 김어준 등을 혐오하고 편가르는 세력들이.있다면
절대 쉽지않을거라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전체의 대통령입니다.
당연히 모든 국민을 포용하고 통합해야 할 의무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국짐이 똥볼을 차는동안 진영울 확장해야 하는데 지금 민주당 꼬라지를 보세요.
자기 정치하는것에 정신이 없죠..
아랗게 양잔영이 극한으로 또 가게되면 정권 또 뺏깁니다. 무능한 국짐에 또 정권을 내어주실겁니까????
제발 정신들 좀 차리자구요!!!!!
우리 대통령 귀한줄 아세요!!@
띄우기 위해 나머질 가져다 붙이진 마소서
제 댓글 보시고 오심 좋을듯요
저도 댓글 안달았는데 작년 3분기부터 아주 그냥 댓글 달기 시작했어요
반성없는 무리, 반성도 안한 채
쿠데타를 진압하고 정당성을 얻은 '진정한 시민권력'에게 깝쳐대는 이 무리들의 행태에 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심은 어떤지요, 이른바 스피커도 결국에는 빨대에 의존해서 성장했던 평범한 장삼이사였다는 것을요
저는 적어도 깝쳐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누구든 도움 될때도 그 반대일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맹목적 신뢰도, 무조건 불신도 하지 않습니다
정치를 안하시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언젠가 시대가 부르고 응답하는날이 오겠지요.
그때를 기다려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