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님이 언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라고 했나요?
어제 장인수 기자의 워딩을 이렇게 들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이 검사장들에게 메세지(문자 아니라고 했음)를 날렸다.
"내 말이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다" 라고 자칭 떠들고 다닌다.
그 사람 말이 "공소를 취소해줘라" 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말했습니다.
여기 어디에 정성호라고 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를 했다고 했습니까?
언론이 만들어 놓고, 이간질 하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작전에 넘어가 큰일 난것처럼 떠들고 다니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장인수 기자의 폭로의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 주변에 자칭 찐친명이라고 떠들고 다니면서 이재명 대통령 팔이를 하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고하는거지요. 주변이 찐친명이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으며, 검찰이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그러니 미리미리 대비하라고
왜? 본질은 없고, 갈라치기에만 열중합니까? 답답 정신 바짝 차러야 합니다.
대체 여기에 진실이 어딨나요?
오늘자 김어준 뉴스공장 홍사훈 기자가 1:40:35초 즈음에 말은 안해도 누군지 다 특정된다고 했습니다.
언론의 갈라치기 이런차원이 아닙니다.
어제 장인수 기자가 말한건 그정도 건 아니에요
https://www.youtube.com/live/MIA2ilfXcxg?si=6ZbftnzH32yL-rYf
정성호로 의심받는 이유가 그 최측근이 검찰에 공소취소 요구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그렇다면 그냥 직접 지휘를 하시라 라는 이야기가 있었던걸로 압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핵심 측근 + 검찰을 지휘할 수 있는 사람 = ? 이렇게 된것이지요.
하루종일 온 언론에 도배된거 안보이나요?
내란당. 개신당. 한동훈까지 신나서 떠들어대는데
장인수가 이거 책임질수 있습니까?
국짐, 극우들이 팩트기반으로 따지던 애들인가요. 없던것도 통째로 지어내던 애들인데 누가 적당히 모양새를 제공했다면 완전 땡큐죠. 심지어 진보측에서 나온거니 거봐라 니들, 좌파가 한말이다 이런식으로 받아치기도 좋구요.
실드는 자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악순환입니다.
해당 의혹 일부가 진실이라 가정해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좋을게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