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문재인정부에서 경찰에 사건종결권을 넘겼습니다. 그런것들이 지금 몇가지 문제로 나타나긴 합니다. 분명, 박은정 남편이신 이종근 변호사의 사건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본인 대검 형사부장시절의 사건을 퇴임하면서 변호하고, 전관으로 1년에 40억 수익을 얻었다는게, 일반인의 관점으로는 납득하기 힘들긴 하네요. 그리고 경찰에서 사건수사 자체 종결 해 버렸습니다. 공정한 법치를 그리고 주장하시는 분이, 내로남불인듯 해서 저는 별로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경찰이 바로 변호사법 위반 수사를 입건하기 전에 종결 때려버리는 맞나요?
경찰은 누가 견제합니까?
박은정 의원에게 이에 대한 답변을 좀 듣고 싶네요
검찰이 수사하다가 각 안나오니 경찰로 넘긴거 같은데요. 사실이나 좀 알고 까세요
그런것들이 지금 몇가지 문제로 나타나긴 합니다.
분명, 박은정 남편이신 이종근 변호사의 사건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본인 대검 형사부장시절의 사건을 퇴임하면서 변호하고, 전관으로 1년에 40억 수익을 얻었다는게, 일반인의 관점으로는
납득하기 힘들긴 하네요.
그리고 경찰에서 사건수사 자체 종결 해 버렸습니다.
공정한 법치를 그리고 주장하시는 분이, 내로남불인듯 해서 저는 별로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검찰이 수사하다가 넘긴건데 검찰을 까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