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미국의 향후 수년간
전쟁 수행 능력에 의문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개전 100시간만에 패트리엇 미사일 2년 생산 분량,
토마호크 미사일은 수년치 생산량을 퍼부었다고 하네요.
링크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미국의 향후 수년간
전쟁 수행 능력에 의문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개전 100시간만에 패트리엇 미사일 2년 생산 분량,
토마호크 미사일은 수년치 생산량을 퍼부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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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견제 어떻게 하려고 저러나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 상황에 미국 본토 방위가 가능할까 싶네요..ㄷㄷㄷ
생산능력이 년 100발은 아닐듯...마음만 먹으면 더 만들수 있을듯...
트럼프가 독려해서 고급 무기를
4배로 생산하다고 했으니,
열심히 만들면, 1년에 4배인 400발은
생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 작년말부터 토마호크 미사일을 비롯하여 AIM-120 SM-6의 양산규모 확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관련미사일들의 제작사인 레이시온은 목표하는 일정에 도달하면
토마호크 미사일은 연간 1000발
AIM-120은 연간 1900발
SM-6는 연간 500발의
양산체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올해"당장 토마호크 연간 생산량 천발 도달은 "불가능"합니다. (목표연도는 7년후 입니다.)
이와 관련한 군사전문 매체들 기사들이 나올 당시에만 해도...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을 대비한 미국의 움직임정도로 판단하는 분석글들이 있었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이미 미국은 그 때부터 자신들이 직접 "치고박는" 일을 벌일 것을 염두에 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즉, 이번 이란 공격이 어제 오늘 계획된 게 아니란...)
그래봐야... 재고가 얼마없으니 의미없는 거 아니냐? 7년후 천발? ㅋㅋㅋ 라고 할 수 있겠지만...
현재, 미군이 인벤토리에 비축중인 토마호크 물량은 약 4천발 전후 수준입니다.
패트리어트도 추산하는 외부 분석글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1600발에서 최대 4천발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패트리어트의 경우 현재 연간 620발 양산인데.. 이것도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이 2030년까지 연간 2천발체제에 들어가기 위해 이미 라인 증설을 진행중니다)
이미 레이시온이 물량 양산을 가속화 시키고 있기 때문에 현재 인벤토리 비축분에 대한 소모량이 좀 많이 빠르긴 하지만 아~주 창고를 거덜낼 수준은 아닙니다.
기사에 나오는 토마호크도 올해기준으로 2~3배 수준으로 생산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애시당초 미 전쟁부도 그것까지 고려해서 현재 어느정도 쳐맞는 걸 염두에 두고 요격숫자를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관련한 군사전문매체 외신 기사들은 이미 작년 12월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1월까지 꽤 있고 이미 계약체결 내용까지 보도되었던 상황입니다.
천조국 미국이니까, "한 발도 안 쳐맞아야 된다"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전쟁 역시 군수보급이 핵심이고 미국이 역대 전쟁에서 "이부분에 대한 [관리]"만은 철저히 해오고 있기 때문에 매스컴에서 떠드는 수준만큼 "절박한" 수준은 아닙니다.
참고로, 그러면 여태껏 미국이 개입한 후 끝이 안좋은 건 뭐냐? 라고 하실 수 있지만...
미국은 전쟁 과정 및 전쟁 후 점령지에 대한 "민사작전"능력이 개똥이라서 해당 점령지 지역내 주민들의 인심을 사는게 서툴렀고 게릴라 준동을 억제하지 못해서 수렁에 끌려들어간 겁니다.
정규 지상군을 왠만해선 투입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수십년에 걸쳐서 피똥싸며 깨달은 것이고 MAGA 주의자들이 이번 이란과의 다툼에서도 경기를 일으키며 부들부들하는 것도 또 이전의 재탕을 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에서죠. ㅋ
미국도 바보가 아니니, 무기 재고 관리 하겠지만,
지난 7일간 이란에 퍼부은 것 같은 소모전은
계속 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MAGA 들은 미국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모든 해외 분쟁에서 미군은 손을 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